작품 소개
시원하게 드러난 시커먼 치모의 수풀을 쓸면서 나는 달콤한 살 내음에 흠뻑 취해들었다. 대담해진 나는 형수의 비밀스러운 그곳을 내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다. 다리를 조금씩 밀어내며 양쪽으로 벌리고, 허벅지 깊숙한 곳으로 얼굴을 가까이 붙였다. 까만 숲의 아래에, 거무튀튀한 윤곽이 어렴풋이 눈에 들어왔다. 처음엔 그것이 무엇인지 잘 몰랐지만, 그 거무튀튀한 그림자가 형수의 구멍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 구석 저 구석을 샅샅이 눈으로 훑으면서 다리를 살짝 틀면, 형수의 그 구멍은 그 때마다 조금씩 다른 모습을 보였다.
작품 정보
〈밤마다 형수가〉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1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