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금단의관계 집착_순애남 #집착_다정녀 이웃사촌으로 함께 자라 온, 어머니가 없는 혜서와 아버지가 없는 요한. 불의의 사고로 인해 혜서와 요한 둘만 남겨지는데……. “누나, 오늘도 빨아도 돼?” “그, 그래.” 혜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 그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다정하게 대답했다. “쭙, 쭈웁. 하아, 쭙.” “요, 한아…….” 말캉한 가슴을 주무르며 소리가 날 정도로 게걸스럽게 젖을 쭉쭉 빨아 대니 숨을 자꾸 들이마셔야 했다. *** “누나, 좋아?” 요한이 키들거리며 두툼하고 울퉁불퉁한 손을 그녀의 바지 안쪽에 넣었다. 축축하게 젖은 팬티가 노골적으로 만져졌다. “푹 젖은 거 봐.” “응, 아, 흐응, 아으.” 이렇게 사랑스러운데. 이렇게 내 엄지손가락을 잘 씹어 대고 있는데. 언제쯤이면 그녀의 부드러운 안쪽을 탐할 수 있을까. “장혜서는 김요한 없이 살 수 없다. 장혜서는 김요한을 보면 하고 싶다. 장혜서는 김요한을 사랑한다.” “으……, 으으.” 귓가에 습한 숨을 불어넣으며 속삭였다. 혜서는 인상을 찌푸리며 고개를 돌렸다. 요한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자기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도망쳐 봐라. 끝까지 따라갈 테니.
작품 정보
〈밤마다 젖 빠는 남동생〉은 홍최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71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