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아아! 선생님 나 전기에 감전된 것 같아요! 아아아! 하아! 아아아!” 문 소영은 미친 듯이 신음소리를 질러대며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었다. 숫처녀를 뚫리는 날에 오르가즘이라니! 정말 이 계집애 앞으로 수많은 남자들 찍찍 싸게 만들고 다닐 계집애가 분명했다. “아아아! 흠! 휴! 하아! 아아아…” 문 소영은 절정에 올랐는지 힘없이 소파에 누워 숨을 가쁘게 쉬고 있었다. 젠장! 이러고 보니 나는 싸지 못했네! 헉! 이런! 이게 뭐야? 미영인 아예 뒤치기를 하는 것처럼 엉덩이를 뒤로 쭉 내밀고 있었고 남자 놈은 동생의 엉덩이를 잡고 거칠게 비벼대고 있었다. 미영이 얼굴은 완전 성욕으로 인해 잔뜩 흥분된 모습이었다. 아! 젠장! 내 여동생이 날라리인 것은 알겠지만 이렇게나 음란한 계집애였단 말이야? 전철 안에서 얼굴도 모르는 남자 녀석의 거시기가 자기 엉덩이에 좀 닿았다고 저렇게 흥분해서 막 대주고 있는 거야? 어휴! 아아! 그런데 내 거시기 어떻게 해! 난 또 은미의 입 안에서 자지러지는 쾌감을 느껴야 했다. 너무 커서 입이 아플 텐데도 은미는 쉼 없이 봉사했다. 차츰 해가 떠올라 방 안이 환해져 사랑스런 은미의 하얀 몸과 정성껏 빨고 있는 얼굴이 뚜렷하게 보일 때까지. 내 물건이 그녀의 침으로 퉁퉁 불은 듯 느껴질 만큼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난 다급하게 외쳤다. “나 해! 은미야! 아아! 입 빼!” 그런데 은미는 가만히 물고 있다. 어! 어! 곧 내 물줄기가 그녀의 조그만 입 속으로 흘러갔고 그제야 그녀는 입을 떼고 욕실로 뛰어갔다. 난 구멍에서 손가락을 빼고 지선이 누나의 엉덩이를 밑으로 내렸다. 그리고는 바지 지퍼를 열었다. 찌이익! 소리의 의미를 깨달은 지선이 누나가 엉덩이를 흔들었다. “하흑! 안돼 여기서는, 하흐흑!” 난 쇠막대기처럼 단단해진 살기둥을 잡고 조갯살을 벌렸다. 분홍빛 속살이 드러났다. “아흠! 흐흑! 정태야. 흐흑!” 난 오른 발을 좌변기에 걸치고 양 손으로 궁둥이를 잡았다. 그리고는 허리를 밀어 올리며 살기둥을 구멍 속으로 밀고 들어갔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밝히는 어린 년〉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5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