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문이 닫히자마자 거의 동시에 아내의 목소리가 희미하게 들렸다. “근데 이이가 자다 말고 어딜 간 거야?” 나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중얼거렸다. “저놈의 여편네는 잠도 없어~” 얼굴이 빨개진 그녀가 주먹 쥔 손으로 내 가슴팍을 콩콩 두들겼다. 그녀의 파카와 추리닝을 차례로 벗겨냈다. 브래지어와 팬티만 남게 되자 나도 서둘러 옷을 벗어 알몸이 되었다. 엄청 빳빳한 내 물건을 쳐다보는 그녀의 눈빛이 매우 흔들거렸다. * “아, 안 돼요! 나, 남편 앞에서…” 말 그대로 남편이 잠든 코앞에서 엉덩이가 발가벗겨진 미영이 새된 목소리로 외쳤다. 침대 위의 최진구는 여전히 깨어날 기미가 없었다. 현호가 그녀의 희뿌옇고 큼직한 둔부를 내려다보며 말했다. “아주머니는 진짜 음탕한 여자군요. 벌써 줄줄 흘리고 있잖아요?” 미영의 쩍 벌어진 엉덩이 사이는 이미 희뿌연 액을 한껏 머금은 채 거무튀튀하게 번들거리고 있었다. 그녀 또한 오르가즘을 느낀 만족한 얼굴로 뒤로 돌아섰다가 다시 내 발치에 주저앉아 힘이 빠진 내 육봉을 손에 쥐었다. 그리고 얼굴을 위로 올려 나를 쳐다보며 말했다. "한 번 더 해줘요. 지금쯤 내 남편도 당신 집에서 정신없이 허우적거리고 있을 거예요." 그녀의 말에 영문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내가 그녀를 쳐다보았다. "그, 그게 무슨 말이야? 당신 남편이 우리 집에서 허우적거리다니? 설마 내 마, 마누라하고?" 이미 내 손은 승미의 브래지어마저 목으로 밀어 올린 뒤였다. 백설기 같은 젖통이 출렁거리며 드러났다. 젤리처럼 탱탱한 탄력을 느끼게 하는 젖이었지만 그것을 감상할 겨를이 없었다. 그녀의 젖통을 엉덩이로 깔아뭉개면서 등을 돌린 채 앉아 머리를 가랑이 사이에 박았다. 69자세다. “설마… 비켜! 비키란 말야!” 승미는 불안에 떨면서 손으로 내 엉덩이를 밀치고, 주먹으로 때리고 난리법석을 떨었지만 이미 내 입술과 혀는…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발칙한 아내들의 맞바람〉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15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