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유사근친 연하남 절륜남 유혹남 동정녀 #가족끼리_친해져야지 #섹스중독_남동생_처녀_누나 #처음부터_먹고_싶었어_누나의_향기로운_보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머니의 재혼으로 새로 생긴 남동생, 휴정. 껄렁한 외모에 골초인 그는 심지어 송은의 소꿉친구인 다온과 사귀는 사이였다. 게다가 뻔뻔하게도 부모님이 안 계실 때면 집 안에서 다온과 장소 불문하고 섹스를 해대는 통에 송은의 스트레스는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다행히 다온이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서 평온한 시간을 보내나 했는데, 이게 웬일? 집 안으로 들어서던 송은은 그만 기함하고 말았다. 휴정이 모르는 여자와 식탁 위에서 섹스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황당해하는 그녀 앞에서 태연히 섹스를 마치고 여자를 돌려보낸 그는 오늘은 더 이상 여자를 부르지 말라는 그녀의 요구에 뻔뻔하게도……. “부탁한 대로 다른 여자 안 불렀잖아? 그럼 누나가 날 대신 위로해 줘야지.” [본문 내용 중에서] “신음 소리가 굉장하네? 왜 이렇게 예민해.” “흐으읏…… 그만해.” “거짓말. 벌써 누나 보지에는 물이 흥건해. 아무리 봐도 싫은 건 전혀 아닌데?” “흐으으…… 아니야.” “구멍이 생각보다 좁은데? 조이는 느낌이 되게 좋다. 생각보다 딴 놈이랑 많이 박고 다니지는 않았나 봐? 다온이 친구라서 헤플 줄 알았는데.” 휴정은 다른 한 손으로 송은의 풍만한 가슴을 주물렀다. 그가 젖꼭지를 살짝 꼬집자 송은의 몸은 저절로 뒤로 휘어졌다. 휴정은 대단히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송은의 뽀얀 목으로 입술을 가져다 댔다. 그리고 거기를 소리 내어 빨면서 말했다. “오늘 밤 누나가 나랑 계속 놀아 줘야 돼. 알았지?” “흐읏…… 안 돼.” “늦었어. 이미 나랑 붙어먹고 있잖아?” 휴정은 이대로 자신의 좆을 박으려고 했다. 그러자 처음이었던 송은은 큰 두려움에 사로잡히기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휴정은 보지에서 손가락을 빼고 그녀의 양 허벅지를 힘차게 들었다. 그때 송은이 크게 몸부림치면서 소리쳤다. “잠깐! 나 처음이야!” 그 말에 휴정은 잠시 몸이 굳어졌다. 이내 그는 무척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송은을 주시하며 물었다. “그게 무슨 말이야? 너 진짜 아다라고?” “그래, 미친놈아! 나 정말 처음이야. 그러니까 더 이상 하지 말라고!” 송은은 여기서 멈추고 싶었다. 그러나 그런 마음을 가지면서도 내심 끝까지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대로 계속 휴정과 섹스를 한다면 분명 다온에게 큰 복수를 하는 셈이 될 테니까. 한편 잠시 침묵하고 있던 휴정은 이내 대단히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는 곧 송은이 처음 듣는 자상한 목소리로 이야기했다. “차라리 잘됐네. 내가 지금부터 섹스가 어떤 건지 잘 가르쳐 줄게.”
작품 정보
〈발칙한 남동생〉은 스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9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