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새댁은 치마를 걷어 허리춤에 올렸다. "팬티 내려." 새댁은 찍소리 못하고 팬티를 천천히 내렸다. 난 팬티를 발목에서 확 잡아 뺐다. "다리 확 벌려!" "주, 준태야! 화내지 마. 미안하다고 했잖아." 새댁은 다리를 벌리고 납작하게 엎드렸다. 나는 손가락으로 동굴을 벌렸다. "그 흉측하게 생긴 물건이 여기를 들랑거리니까 아주 좋아서 신이 나던데. 그렇게 좋았어?" "아! 아냐." 내가 빈정거리면서 새댁의 성감대인 진주를 빙빙 돌리자, 그새 구멍 속은 물기로 촉촉해졌다. 그때 샤워실에서 샤워를 마치고 수영복을 손에 든 채 알몸으로 나오고 있는 오인애와 마주쳤다. “어머, 뭐예요! 여기 들어오면 어떡해요!” 그녀는 기절할 듯 놀라 샤워장으로 도망치듯 다시 들어가 버렸다. 나는 그녀의 황홀한 나신에 정신이 어찔해져서 잠시 어쩔 줄 모르고 있다 그녀를 따라 샤워장으로 들어갔다. “어머머, 왜 그래요? 여긴 왜 들어와요?” “정말 미치겠어요!” 나는 허둥지둥 어깨 끈을 걸치려는 그녀를 와락 끌어안았다. * “저도 누나…거, 한번만 만져보면 안될까요?”이내 민희누나의 커다란 두 눈이 더욱 휘둥그레지고 있었다. “걱정 마세요. 그냥 만지기만 할게요. 네?” 누나는 한참동안 말없이 나만 쳐다보더니, 곧 어쩔 수 없다는 듯 고개를 끄덕여왔다. 우린 당장 침대에 누워 69자세를 취하기 시작했다. 누나는 마지막 남은 내 팬티를 벗겨내더니 용수철 튕기듯 튀어나오는 방망이를 부드럽게 어루만져왔다. * “누나도 팬티를 벗어! 그래야 서로 공평하지!” 나는 그녀의 대답을 들을 필요도 없다는 듯 엉덩이에 걸쳐져있던 팬티를 확 벗겨버렸다. “어멋! 흐윽!” 아랫도리는 벗은 채 블라우스만 걸친 모습이 무척 에로틱했다. 보일 듯 말듯 아슬아슬한 여체가 내 애간장을 다 녹여버렸다. 그녀의 몸매는 무척 관능적인 굴곡을 유지하고 있어 엄청나게 요염했다. 더운 물을 가득 담은 욕조의 수증기가 실루엣처럼 퍼지자 선정적인 분위기가 아련하게 펼쳐졌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발정난 새댁〉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5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