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성인

[체험판] 충격적 에로게임

리뷰 쓰기
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7.06.12

작품 소개

난 두 손으로 그녀의 발목을 잡고는 강함 힘으로 가랑이를 벌렸다. "어, 어멋……." 잠시 기우뚱한 그녀가 두 팔을 뒤로 젖히며 방바닥을 짚어 쓰러지지 않도록 지탱했다.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 감춰져 있던 음탕한 계곡이 드러났다. 팬티를 입지 않고 있던 그녀. 얇은 스타킹 밑에 촉촉이 젖은 검은 숲이 내 손길을 유혹하고 있었다. "차, 창피해요. 그렇게 쳐다보면……." 그녀의 얼굴이 붉어졌다. "아까 다 만져봤는데 새삼스럽게……." "아……." 그녀는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내 얼굴이 그곳으로 파고들었기 때문이다. 종이보다 얇은 스타킹 위로 흘러내린 그녀의 액을 혀로 핥기 시작했다. "어떡해…… 아아……." 그녀가 꿈틀거리며 허벅지를 흔들어댔다. 미친 듯이 신음이 터져나오려는 것을 억지로 참고 있는 듯했다. 선잠이 들었는지 동주가 뭐라 중얼거리며 돌아눕는 것이 보였다. 우리 둘은 순식간에 긴장하며 동주를 쳐다보았다. 다행히 잠이 완전히 깬 것 같지는 않았다. "다른 곳으로 가요. 네?" "아아…… 조금만 더……." 야릇했다. 곁에 동생이 잠들어 있는데 그 자리에서 동생의 담임을 농락하는 기분! 정말 아찔할 만큼 자극적이고 음탕했다. "아윽…… 거기, 거길 좀더……." 그녀는 나의 혀가 은밀한 곳을 간질이기 시작하자 아주 작은 목소리로 속삭여왔다. 혀끝에 닿는 그녀의 샘물은 달콤하기까지 했다. 그녀의 액과 내 타액이 한데 어우러져 흠뻑 젖어버린 스타킹. 그리고 그 밑의 음탕한 구멍. 난 입술로 그곳을 깨물기 시작했다. 스타킹. 그것은 너무도 약했다. 얇은 올 한 개가 내 치아에 걸리는 듯 하더니 순식간에 주르륵 풀려버렸다. 풀어진 실 한 올이 만들어낸 구멍은 금방 커다란 구멍으로 넓혀질 수 있다는 것이 스타킹의 단점이기도 했다. 난 그 구멍으로 손가락을 넣었다. 손가락은 미끄러지듯 곧장 그녀의 계곡으로 파고들었고, 스타킹에 짓눌려 일그러져 있던 음탕한 그곳을 비집고는 구멍 속으로 전진했다. 따뜻한 감촉이 손가락을 감싸고 돌았다. "아으윽!" 따뜻한 기운에 도취된 나머지 손가락을 마구 돌리며 휘젓자 그녀가 다급한 신음을 토해냈다. 그녀는 눈을 질끈 감은 채 입술을 깨물고 있었다. "웃옷 단추를 풀어 봐요. 보고 싶어. 당신 젖가슴을 먹게 해줘요." 그러자 그녀가 떨리는 손끝으로 단추를 풀었다. 블라우스 단추가 풀리자 연한 핑크빛 브래지어가 나타났다. 작고 앙증맞은 리본이 가운데 달린 브래지어의 후크가 풀리자 봉긋한 젖가슴이 연갈색 젖꼭지를 매달고는 내 입술을 불러들이고 있었다.

작품 정보

〈[체험판] 충격적 에로게임〉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3,288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