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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잘 젖는 이웃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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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양성구유 소재입니다. 감상에 주의해 주세요. -똑똑 매일 저녁 같은 시간, 반찬을 들고 이현의 집 문을 두드리는 박이안. 처음에는 착각이라고 생각했지만, 박이안, 이 남자 이현에게 관심이 있는 듯하다. 딱 제 이상형인 박이안의 마음을 알기 위해 집으로 들이는 이현. 함께 저녁을 먹고, 답례를 핑계로 술을 대접한다. “이안씨, 그거 알아요? 지금 제 허벅지에 당신 좆 닿고 있는 거.” “그렇게 티를 내는데 모르면 바보지. 그렇게 반찬 갖다주면서 뭘 기대했을까?” 계속해서 몰아붙이는 이현에게 못 이겨 제 마음을 고백한 박이안. 그렇게 서로의 몸을 탐하는데. “왜, 왜 이게 이안씨 가랑이 사이에 있어?” 박이안이 가랑이 사이에 숨기고 있던 건 뭘까, 비밀을 들킨 후 둘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작품 정보

〈[BL] 잘 젖는 이웃사촌〉은 보리차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첫문장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57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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