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리버시블, 다인플, 임신 드립 등의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최정연 (25) : 형제 중 가장 맏이. 일과 동생들을 돌보느라 동정도 떼지 못했다. 이로운 (22) : 형제 중 둘째. 커다란 덩치의 미남. 좋은 동생을 연기하고 있지만 내내 최정연을 노리고 있었다. 하주안 (20) : 형제 중 막내. 키와 덩치가 가장 작고 웃는 모습이 예쁜 미인. 순진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허리를 흔드는 행위에 진심이다. 같은 보육원에서 자라 가족처럼 지내 온 최정연, 이로운, 하주안. 주안의 스무 번째 생일날, 조퇴하고 돌아온 정연은 집 안에서 믿을 수 없는 소리를 듣는다. “흐읏, 하아… 로, 로운이 형… 읏! 좋아….” 정연은 호기심과 혼란이 뒤섞인 채 문틈을 엿보다 결국 그들에게 들키고 만다. 그런데, “하고 싶으면 부르지, 왜 청승맞게 문밖에서 자위나 하고 있어.” 로운이 정연의 팔을 붙잡아 침대로 끌어당겼다. “정연이 형, 생일 선물로 나한테 자지 박아주려고?” 주안은 달뜬 얼굴로 정연을 바라보고 있었다. * “왜 멋대로 단정 짓고 그래. 좆을 안 받아 봤다니. 형 오기 전에는 하주안이 내 뒤에 존나 쑤셔대고 있었는데.” “뭐, 뭐?” 최정연은 믿을 수 없다는 듯한 표정으로 하주안을 내려다봤다. 이로운보다 어리고 덩치도 작은 데다가 제 좆을 받으며 앙앙대고 있는 그 하주안이 이로운의 뒷구멍에 좆을 처박았다니. 듣고도 도저히 믿을 수 없어서 이로운이 거짓말하고 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거, 거짓말….” “못 믿겠으면, 내 좆질 끝나면 이따가 한 번 처박아 보든가.”
작품 정보
〈동생 새끼들한테 따먹혔습니다〉는 보리차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251이었다.
평점은 리디 4.4점(1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