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연하공 미인공 강공 얼빠수 아다수 민아_찾더니_세웠네? #더_풀어주려는데_왜_이렇게_보채요? #내가_보는_앞에서_스스로_넣어봐요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누구세요?” “누구긴요? 이 집 주인이지.” “아, 아니, 얼굴은 민아인데 왜 몸이…….” “민아? 민하라고 했는데. 많이 취했나 보네.” 날씨가 적당히 흐릿한 게 딱 헌팅 포차 갈 각이었다. 그래서 헌팅 포차에 간 것뿐이고, 술집이니까 알딸딸하도록 술을 마신 게 다였다. 그런데 어째서 이런 일이 벌어진 거지? 매력적인 외모에 끌려 함께 온 사람은…… 남자였다! 민아가 아닌 민하로, 멀건 낯짝과는 어울리지 않는 흉물스럽기까지 한 좆을 바짝 세운. 그러나 역시나 나는 어쩔 수 없는 야한 얼빠였다, 그 커다란 야구 배트만 한 걸 처음으로 담으면서도 민하의 예쁜 얼굴에 또다시 반하는 걸 보면. [본문 내용 중에서] “세웠네?” “읍.” 다른 곳의 힘이 풀리자, 좆에 힘이 들어갔다. 민하는 얇은 드로어즈 위로 내 좆을 쓰다듬으며 비웃었다. “아니, 마, 만지지 말, 말고. 흑!” 허리를 틀며 그의 손길을 피하려는데, 손은 또 어찌나 큰지 아무리 허리를 틀어도 벗어날 수가 없었다. 지극히 고의적으로 그의 손가락이 자지 끝 귀두 머리를 짓궂게 뭉개며 천천히 위아래로 쓰다듬었다. “아흑……!” “민아 찾더니 좋아하네, 뭘.” 민하는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내 드로어즈 안으로 손을 처박았다. 너무 놀라 사지가 굳었는데, 미친, 또 그 잘난 얼굴 보고 허벅지 다리가 스르륵 풀렸다. “박아 달라고 이러는 거죠?” 물어봤으면 대답은 들어 줄 수도 있는 거 아니야? 민하의 무릎이 뱀처럼 기어 와 내 고환을 툭툭 건들며 자극하더니, 손으로는 발기한 좆을 천천히 위아래로 쓸어내렸다가 올리길 반복했다. 손가락 끝에 깃털이라도 달았는지 닿기만 해도 허리가 휘었다. “잘 느끼는 편인가 봐요?” “아윽……! 억!” 다리의 힘이 탁 풀리자마자 드로어즈가 단번에 벗겨져 침대 아래로 톡 털어졌다. 동시에 민하는 머리칼을 귀 뒤로 슬쩍 넘기더니 배시시 웃으며 내 두 다리를 허리에 차고 자리를 만들었다. 미친, 아니, 잠깐. “자, 잠, 잠시만요. 이, 이러시는, 이유가 있, 있을 거 아닙니까? 네?” “있죠.” 민하는 웃으며 내 허벅지 안쪽을 꾹 누르며 다리를 벌려댔다. 눈앞이 잘 보이지 않았으나, 민하는 내 구멍을 보며 싱긋 웃었다. 수치스러워서 뒤질 거 같은데, 그 예쁜 눈이 적나라하게 활짝 펼쳐진 내 가랑이 사이를 보고 있는 상황에 좆이 껄떡대며 움직였다. 아니라고, 제발 눈치 좀 챙기자, 엉? “처음이 맞나 봐요. 생긴 게 딱 아다 같아.”

작품 정보

〈[BL] 음란한 얼빠〉는 오뮤악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76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