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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자보드립 절륜남 서양풍 왕족/귀족 말해봐요_내_보지를_당신의_좆으로_쑤셔달라고 #공작님의_그거_넣어주세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그렇게 선물을 받고 싶으시다면 당신도 제 소원 한 가지를 들어주시겠습니까.” “뭐, 뭐든지요.” “정말로 뭐든지 말입니까? 당신의 남편이나 가문이 위험해질 수 있어도?” 자신의 저택에서 딸의 약혼자와 몸을 섞은 뒤 셀레나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면서도 여전히 그와의 정사를 잊지 못한다. 그러던 중, 율리언으로부터 초대 받은 오페라 공연에서 그녀는 모든 사람들이 들여다볼 수 있는 관람석에서 그와 또 한 번 섹스를 하게 되고, 그것도 모자라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딸 대신 그의 마차에 함께 오르게 된다. 이를 목격한 셀레나의 딸 티아는 그녀와 율리언의 사이를 의심하게 되고, 그날 밤 집으로 돌아온 셀레나는 남편 허버트에게 폭행을 당하게 되는데……. *[위험한 거래]는 [위험한 유혹]과 연작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이 정도로는 성에 차지 않으신다면, 이걸 한 번 걷어 볼까요?” “무, 무슨?” “흥분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말을 끊은 율리언이 잠깐 밖으로 빼냈던 손가락을 다시 내벽 깊숙이 밀어 넣었다. 조밀한 안쪽의 주름들이 좀 전보다 더 격렬하게 달라붙어 오는 게 느껴졌다. “지금도 이렇게 말입니다. 당신의 이런 모습이 남들에게 보여질 수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제 손가락을 끊어 먹을 듯이 조여대잖습니까.” “그, 그런 게 아니…….” “어떻습니까? 이 커튼도 치워 버리면 정말로 누가 이곳을 볼 수도 있을 겁니다. 생각만으로도 긴장되지 않습니까?” 그저 말뿐만이 아니었다. 줄을 잡아당기는 율리언의 손짓을 따라 내려져 있던 커튼이 한 뼘쯤 밀려 올라가는 것을 본 그녀가 기겁해서 몸부림을 쳤다. “아, 안 됩니다!” “그럼 솔직하게 굴어 봐요.” “…….” “한 번 거짓말할 때마다 한 뼘씩 커튼을 올릴 테니까.” 잠깐 멈칫했던 셀레네가 결국 더 버티지 못하고 입술을 뗐다. “그, 그거.” “그런 두루뭉술한 표현 말고. 제대로 말해 봐요, 내 보지를 당신의 좆으로 쑤셔 달라고.” 셀레네의 두 뺨이 확 달아올랐다. 허버트가 할 때는 모욕적이고 저속하게만 들렸던 노골적인 단어들이, 율리언의 입에서 나오니 어째서 섹시하게 느껴지는 걸까. “공작님의 그거, 너, 넣어 주세요…….” 차마 그의 요구대로 좆이니 보지니 하는 단어들을 스스로 내뱉을 수는 없었던 그녀가 간신히 그렇게만 대답했다. 듣고 있던 율리언이 쿡 하는 웃음소리를 냈다. 썩 성에 차지는 않았지만 셀레네의 꼿꼿한 성정에 비춰 보면 이것도 크나큰 발전 아닌가. “좋습니다. 노력하셨으니 상을 드리지요.”

작품 정보

〈위험한 거래〉는 사이코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6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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