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BL

[BL] 애견호텔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 배경/분야: 현대물 / 미스터리 / 오컬트 작품 키워드: 현대물 미스터리/오컬트 다공일수 능욕공 킹받공 미남수 #외강내유수 #개아가수 #굴림수 #자업자득 #인외존재 #복수 #감금 #SM #하드코어 #더티토크 공 : ???. 입술 밑에 점이 있는 남자. 몸이 좋고 맛도 좋은 대형 자X를 사타구니에 수납 중. 자칭 언승현의 주인님이며 호텔의 손님 중 한 명이다. 그 외 신상 정보는 (알 수 없음) 수 : 언승현. 재활용 센터에서도 안 받아줄 핵폐기물. 그런 주제에 인두겁은 꽤 봐 줄 만한 편이라 여자가 끊긴 적은 없다. 어느 비 내리는 금요일 밤, 잘 지어 놓은 모텔인 줄 알고 잘못 들어간 애견 호텔에서 운명의 주인님(♡)을 만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 이번 여름은 유난히 덥고 습해 불쾌지수가 매우 높았습니다. 작업실은 찜통이었고, 저는 매우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서 쓰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의 장르도 어쨌거나 BL이긴 합니다. ‘B’bong-bba‘L’ 책 소개 : ※Trigger Warning※ 본 도서는 다수의 욕설과 여성 혐오적 표현 또는 비위생적이거나 합의되지 않은 성관계 등 비윤리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으므로 원치 않는 분은 구독을 삼가십시오! 금요일 밤. 자정이 되기 직전부터 쏟아진 비에 승현은 소개팅에서 만난 여자와 함께 근처의 모텔로 발길을 돌리게 된다. 《 Hotel, 獨立家屋 》 그러나 승현은 곧 두 사람이 묵을 수 있는 방이 없다는 청천벽력 같은 통보를 듣게 되는데. 이유는 간단했다. “이곳은 애견 호텔이니까요.”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금요일 밤. 안 그래도 먹자골목 근처에서 택시 잡기란 하늘의 별 따기인 데다가 설상가상으로 여자는 그 어려운 확률을 뚫고 택시를 잡아서 도망치듯 사라져 버렸다. 게다가 호텔엔 남는 우산조차 없다고 하니 더욱 난감한 상황. “오늘은 어차피 더 이상 찾아올 손님도 없을 테니……. 내부 한 번 구경해 보시겠어요?” 와중에 승현은 자신을 호텔 주인이라 소개한 은발 미인의 권유를 받고 개새끼들만 이용할 수 있다는 애견 호텔 안으로 발을 들이게 되는데……. … “자, 여기가 라운지입니다. 객실을 이용하는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한 곳이죠.” 여태껏 보았던 객실 문과 달리 아치형 입구에 드리워진 천을 슬그머니 옆으로 젖힌 주인이 승현을 향해 이리 오라는 듯 눈웃음을 쳤다. “…….” 어두운 공간 안에는 짐승들이 한데 뒤엉켜 있었다. 개라고 하기엔 하나같이 털이 너무 적었고, 또 아니라고 하기엔 대부분 네발로 엎드려 헐떡이는 중이었다. “다행히도 맘에 드시는 것 같군요.” 그 모든 상황을 제대로 인식한 순간, 속에서 역한 기운이 올라왔다. 공교롭게도 안에서 뒤엉켜 있는 인간들이 모조리 사내놈들이었기 때문이다. “씨팔! 이봐! 여기 대체 뭐야? 나한테 왜 저딴 더러운…!” 애견 호텔이라던 이곳에서 왜 발정이 난 호모놈들이 난교 파티를 벌이고 있으며, 자신을 왜 이리로 데리고 왔는지에 대한 의문이 바로 이어졌으나 차마 물어볼 수는 없었다. 그의 입에 입마개가 씌워졌기 때문이다. “저희 ‘독립가옥’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언승현 님.”

작품 정보

〈[BL] 애견호텔〉은 SEOBANG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쇼트랙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63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