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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섹스파트너를 여럿 두고 있을 정도로 문란한 세현(수). 어느 날, 태훈(공)과 주한(공)에게 쓰리썸을 제안하게 된다. 그 후, 처음 시도해 본 쓰리썸이 마음에 들었던 태훈은 세현과 주한에게 동거를 제안하는데... “우리 세현이, 형이 씻겨줄까?” “돼, 됐거든?” “에이, 세현아, 가만히 있어봐.” 매우 당연하게도 둘의 관심은 세현의 몸으로 잔뜩 쏠려있었다. 분명 씻는다며 들어와 놓고서는 세현의 나체를 홀린 듯 바라보던 태훈은 바디워시를 꺼내든 그를 막아섰다. 태훈은 그의 손에 들려있던 바디워시를 뺏어, 자신의 손에 짜내어 괜찮다는 세현의 몸에 천천히 바르기 시작했다. 혼자 바를 때는 별생각이 없었지만, 괜히 천천히 손끝을 세워 슬쩍 살결을 훑어내리는 태훈에 그의 몸이 이따금 떨려왔다. 이를 눈치챈 주한이 살짝 웃으며 세현의 뒤로 가, 그의 목덜미에 입술을 묻었다. “아, 읏⋯⋯. 너, 진짜아⋯⋯.” “왜요, 형. 나 아무것도 안 했는데?”

작품 정보

〈쓰리썸〉은 가라모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마들렌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16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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