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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멀티버스 고수위 더티토크 다인플 현대물 씬중심 투홀투스틱 #원홀투스틱 #헐렁해질_때까지_쑤셔줄게 #너희를_보니_자지는_섰고_같이_할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미지는 200일 된 남자 친구 현우와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 그리고 작은 호기심에 멀티버스를 열어 버렸다. “그쪽은 누구세요?” “강미지의 남자 친구 되는 이현우라고 합니다만, 당신은 누굽니까?” 전혀 다른 세상의 또 다른 미지의 남자 친구인 현우가 나타났다. 그것도, 현 세계의 현우와 섹스하고 있는 도중에……! “같이 할까?” 그리고 또……! “너희는 누구야?” “저희는 이현우 둘에 강미지 하나인데요.” “뭐? 나도 이현우인데?” 섹스가 계속될수록 점점 늘어 가는 미지의 남자들.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기왕 이렇게 된 거, 내 세계에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겠고, 너희를 보니 자지는 섰고…… 같이 할까?” “네? 뭐, 뭐를요?” “좋아요!” 근육질 현우가 황당하다는 얼굴로 미지와 좆 큰 현우를 번갈아 봤다. 미지는 그런 근육질 현우의 가슴을 툭 쳤다. 뭐 어떠냐는 표정이었다. 근육질 현우의 미간에 깊은 골짜기가 생겼다. 미지는 꾀를 썼다. “뒷구멍 따먹고 싶다며. 저 사람한테 보지 넘기고 네가 내 뒷구멍 따먹으면 되잖아.” “뭐? 씨발, 그래서 지금 셋이 섹스하자고?” “응. 저 사람 여자 친구도 강미지라잖아. 그럼 내가 저 사람 여자 친구이기도 한 건데 뭐 어때.” “미친…… 뭐, 뭐라는 거야. 네가 요가 강사도 아닌데.” “아이 참, 그럼 뭐 어떻게 해. 갑자기 방에 발가벗은 남자가 나타났다고 경찰에 신고라도 해?” 미지의 말에 근육질 현우가 말을 잃었다. 경찰서에 신고한다 해도 뭐라고 해야 할지도 몰랐다. 미지의 말대로 갑자기 웬 홀딱 벗은 남자가 나타났다고? 거기다가 저랑 이름이 똑같고, 제 여자 친구와 이름이 똑같은 여자 친구가 있는 남자라고? 근육질 현우의 잔뜩 구겨진 미간 옆으로 짙은 눈썹이 꿈틀거렸다. 두 사람을 보고 있던 좆 큰 현우가 근육질 현우의 등을 탁, 쳤다. “뒷구멍에 자지 안 넣어 봤어? 쫄깃한 맛이 아주 죽여줘. 난 20살 때 따먹어 봤었는데 말도 마, 넣자마자 쌀 뻔했어.” “어…… 정말요?” “그래. 그런데 처음 넣는 거면 혼자서 힘들걸? 내가 도와주면 뒷구멍 맛을 제대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고.” “어어…… 그, 그럼 같이 해요!”

작품 정보

〈미지의 남자들〉은 황금뽀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70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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