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성인

물 많은 스무 살 (체험판)

리뷰 쓰기
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5.07

작품 소개

* “좀더 벌려봐. 손가락으로 양쪽을 잡아서.” 박교수는 음탕하게 눈을 빛내며 미애에게 다가왔다. 책상 위에서 다리를 벌리고 있는 미애. 그녀의 손가락에 잡혀있는 붉은 색 꽃잎 사이로 핑크빛이 도는 꽃술이 드러나고 있었다. 침을 꿀꺽 삼키며 박교수가 손을 뻗었다. “어머, 만지지는 않겠다고 했잖아요!” 하지만 그는 미애에게 달려들더니 티셔츠와 브래지어를 한꺼번에 위로 올렸다. 그리고는 미애의 젖가슴을 입으로 물고 빨아대기 시작했다. * “오빠가 젖 만져줬으니까 이번에는 영란이가 오빠 꺼 만져주면 안 될까?” 뜻밖이었던지 영란이가 흠칫 놀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나는 그런 영란이를 넌지시 바라보다가 바지와 팬티를 벗어 던졌다. “어머나! 오, 오빠!” “제발 부탁이야. 내가 만져준 것처럼 여길 좀 애무해 줘. 응?” “아이 참…” 차마 발기한 내 기둥을 똑바로 쳐다보지도 못하며 영란이가 망설이고 있었다. 나는 얼른 영란이의 손을 잡아 내 기둥에 대주었다. “어멋!” * “아띠, 이게 왜 안 풀어지는 거야? 오빠가 좀 풀어봐.” 진희가 짜증을 내며 휙 몸을 돌렸다. 하얀 등과 새까만 브라자 끈, 잘록한 허리는 나한테 색다른 흥분을 안겨주었다. 손을 뻗어 침을 꼴깍 삼키며 후크를 풀었고, 툭 후크가 풀어지자 진희가 어깨로 브라자 끈을 내려 빼내더니 휙 몸을 돌렸다. “자, 눈 똑바로 뜨고 봐.” 아! 컸다. 그리고 생고무처럼 탱탱한 탄력이 뼈저리게 느껴졌다. 위태롭게 매달려 있는 듯한 젖꼭지는 또 얼마나… * “엄마야! 오, 오빠!” 화들짝 놀란 경주가 가랑이를 활짝 벌린 채 오줌을 누다 말고 비명을 지르며 온몸을 움츠렸다. 그러나 나는 볼 수 있었다. 경주의 손에 들려 있는 플라스틱 막대기와 입에 담기조차 부끄러운 모습들을 말이다. “헉! 미안해, 경주야…” 나는 민망한 나머지 경주보다 더 놀란 몸짓을 해보였다. “난 몰라! 얼른 문 닫아!” 나는 문을 닫고 돌아서려다 말고 넌지시 물었다. “그, 근데 너… 지금 뭐하는 거야? 설마… 너!”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물 많은 스무 살 (체험판)〉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586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