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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스와핑 절륜남 외국남자 외국남자_맛_보여줄게 #파트너_바꾸어서_즐기면_어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중학교 때부터 절친인 지수로부터 어느 날 걸려 온 전화 한 통, 그것이 내 인생을 바꾸어 버릴 줄 꿈에도 몰랐다. 제주도 여행보다 저렴하다는 지수의 말에 홀랑 넘어가 친구들과 함께 해외여행에 오른 나. 헐, 그런데 샤워 중인 욕실에 잘생긴 외국인 남자가 들어왔다, 그것도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어, 몰랐어? 이 여행이 뭔지? 이거 ‘묻지 마, 해외여행’이야. 모르는 남녀가 여행 기간 동안 함께 지내는 거지. 대부분의 경비를 남자가 대고 말이야. 그래서 여자는 싸게 여행을 할 수 있고, 남자는 여자랑 실컷 섹스할 수 있고.” 이런, 망했다! 아니, 횡재한 건가?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샤워기를 틀고 온도를 맞춘 뒤 기분 좋게 물을 맞고 있는데 그 순간 욕실 문이 열리더니 미셸이 들어왔다. 맙소사, 그것도 쇠몽둥이 같은 좆을 잔뜩 세운 채 알몸으로. “어, 어, 어떻게, 아니, 도대체.” 너무 당황해 소리도 못 지르고 어버버 거리는 내게 웃음을 보인 미셸은 샤워 부스로 곧장 들어오더니 풍만한 내 가슴을 양손으로 감싸며 주무르기 시작했다. “역시 내 눈이 틀리지 않았어. 네 젖이 이렇게 클 줄 알았어. 아까부터 만지고 싶었는데, 아, 생각보다 더 부드럽고 탄력 있네. 게다가 유두는 앙증맞아서 깨물어 먹고 싶은걸.” 그러더니 덥석 입을 벌려 가슴 끝에 매달려 있는 유두를 깨무는 것이다. 그제야 놀란 나는 소리를 지르려고 입을 벌리는데 미셸이 입을 막으며 내게 속삭였다. “이 여행이 뭔지 모른다고 했지? 이 여행은 말야, ‘묻지 마, 해외여행’이야. 모르는 남녀가 여행 기간 동안 함께 지내는 거지. 대부분의 경비를 남자가 대고 말이야. 그래서 여자는 싸게 여행을 할 수 있고, 남자는 여자랑 실컷 섹스할 수 있고.” “묻지 마, 여행이라고? 무슨 말도 안 되는.” “아까 네 친구들 봤잖아. 보니까 네 친구들은 이미 여러 번 이 여행 해본 것 같던데, 너한테 아무런 말도 없이 데려오다니 좀 짓궂네. 그나저나 말은 이제 그만하고 얼른 박자고. 이것 좀 봐. 아까부터 너 보고 흥분해서 내가 좀 급하거든.” 그렇게 말한 남자가 자신의 페니스를 훑으며 내 보지로 손을 집어넣었다. 기다랗고 굵은 남자의 손이 갑자기 침입을 하자 화들짝 놀란 내벽이 수축을 했다. “씨발, 정말 좁네. 처음은 아닐 텐데, 원래 이렇게 좁은 거야? 이렇게 좁아서야 넣을 수도 없겠는 걸? 안 되겠네. 짧게라도 얼른 풀어 줘야지.” 혼자서 욕설을 지껄이며 중얼거린 미셸이 내벽을 휘젓던 손가락을 빼더니 나를 번쩍 안아 들고 욕실 밖으로 나갔다.

작품 정보

〈묻지 마, 해외여행〉은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3,23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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