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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다인플 절륜남 유혹녀 직진녀 이상한_타투숍 #그리고_그곳의_문란한_타투이스트 *본 도서에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세연과 진희는 요즘 SNS에서 핫한 여성 전문 타투 숍으로 향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잘생긴 타투이스트. 단순한 타투 숍으로만 보였던 그곳은 꽤나 은밀한 곳이었는데- “하고 가실 거죠?” 야릇한 물음, 뜨거운 몸짓. 모든 일을 끝마친 후에야 세연과 진희는 깨닫는다. 이곳이 왜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지를. [본문 내용 중에서] “타투는 처음이세요?” “네, 네.” “그래서 긴장을 많이 하셨구나.” “…….” “일단 풀어 드리고 시작해야겠네요.” “네? 무슨 말, 아, 아!” 세연은 말을 잇지 못하고 입만 뻐끔거렸다. 넓게 벌어진 다리 사이로 손가락이 들어왔다. 회음에서부터 음핵까지 손끝으로 길게 만지는 행위엔 거리낌이 없었다. 위생 장갑을 끼고 있어서인지 느낌이 더 이상한 것 같았다. “흐으!” 남자가 음부를 마구잡이로 들쑤셨다. 통째로 움켜쥔 채 주무르다가 섬세히 어루만지기도 했다. 작게 발기한 음핵을 손가락으로 살살 돌리며 누르다 요도로 미끄러져 내려갔다. 자그마한 구멍을 쿡 찔렀다가 애액을 흘리고 있는 질구를 매만지며 다시 위로 올라왔다. 날개처럼 벌어진 대음순을 검지와 중지 사이에 넣고 비비면서 나머지 손으로는 엄지로 음핵을 마구 비볐다. “으흑, 하아, 아아!” 신음을 참아 보고자 했지만 쉽지 않았다. 끙끙 앓으며 어느 정도 숨겨지던 신음은 질구로 손가락이 쑥 들어온 뒤부터는 자제할 수 없었다. “하앙! 으으, 하으, 아앙!” 찌걱찌걱, 삽입 운동을 시작한 손가락엔 거침이 없었다. 쉼 없이 비벼지는 음핵에 애액이 폭포처럼 흘렀다. 그래도 여기까진 어떻게 참을 수 있는 쾌감이었는데- “잠, 깐, 하읏!” 손가락이 쑥 빠져나감과 동시에 잘난 얼굴이 음부 사이를 침범했을 때, 세연은 발버둥 쳤다. “위험하니까 움직이면 안 돼요.” 그런 말을 그렇게 아래에 대고 하면 어떡하냐고- 거울에 비친 음란한 모습에 세연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려 버렸다.

작품 정보

〈문란한 타투이스트〉는 부예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5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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