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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묶인 채로 당했어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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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5.07

작품 소개

* 여자는 철봉에 X자로 두 팔목을 교차시킨 채 결박을 당한 상태였다. 찢긴 치마와 벗겨진 팬티는 발아래, 그리고 어둠 속에서 달빛을 받아 파르스름하게 빛나는 엉덩이를 내보인 채 그렇게 한 남자에게 당하고 있는 것이다. 남자가 허리를 치댈 때마다 아가씨의 몸은 그네처럼 흔들거리면서 앞뒤로 크게 출렁거렸다. “아욱! 천천히… 아흐흥~! 아, 아저씨 살려 주세요… 아으흐흑!” 그런데 사내가 하나 더 있었고, 그의 손에는 캠코더가 들려 있었다. 두 손은 테이프로 묶이고 눈에는 수면용 안대가 채워진 채 침대에 묶여있는 꼴이라니… 블라우스는 브래지어와 함께 가슴 위쪽까지 말려 올라가 하얀 젖가슴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었고, 하늘거리는 스커트는 벗겨져 한쪽 무릎에 걸쳐져 있었지만, 다행히 팬티는 아직 벗겨지지 않아 그녀의 은밀한 곳을 가려주고 있었다. 하지만 팬티는 땀인지 뭔지 모를 물기가 배어 앞부분이 살짝 젖어있었다. 그 자극적인 모습에 연신 마른침을 삼켜대며… 정말 충격의 연속이었다. 엄마가 레즈비언에 묶이는 걸 좋아하는 변태라니… 아줌마는 엄마를 묶고 나자, 곧장 자신도 슬립과 팬티를 벗어던지곤 알몸이 되었다. 미연이 아줌마의 알몸은 정말 작고 아담했다. 하지만 유방과 엉덩이는 정말 큼지막하고 탱탱했다. 아줌마는 그 커다란 유방을 엄마의 입가에 들이밀었고 엄마는 아줌마의 젖꼭지를 쪽쪽 빨아대고 있었다. 아줌마는 엄마에게 젖을 빨리면서, 한손을 밑으로 뻗어 엄마의 조갯살을 희롱하기 시작했다. 옷걸이 양끝에 매달린 스타킹으로 양 허벅지를 묶어 버렸습니다. 중간쯤에 묶었기 때문에, 그녀의 가랑이는 꽤 넓게 벌어졌습니다. 그렇게 해서, 교수님은 발가벗은 채 손목이 결박당하여 가랑이를 벌리고 있게 된 것입니다. 두덩의 시커먼 터럭은 사타구니와 배꼽 가까이에까지 이어져 넓게 퍼져있습니다. 벌어진 가랑이 사이로 보이는 조가비 큰 덮개는 마치 고구마를 두 쪽으로 쪼개어 엎어놓은 것 같습니다. 그곳에도 터럭이 꽤 돋아있습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묶인 채로 당했어 (체험판)〉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44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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