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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렇게 예쁜 내가 왜 싫다는 거야?” 어젯밤, 최선을 다해서 그를 유혹했는데 결국 섹스 직전에서 끝났다. 어떻게든 섹스를 했어야 했는데! 목적을 이루지 못한 것이 아까워 세랑은 견딜 수가 없었다. 내가 미성년자도 아닌데 어린애라고 삽입은 할 수 없다는 게 말이 돼? 오늘은 기필코 남우진이랑 섹스하고 말 거다. “꼬맹아. 섹스가 뭔지 알아?” “왜 몰라? 나 어제 선생님 생각하면서 자위도 했는데?” 우진의 가슴 저 밑바닥에서부터 열기가 솟구쳤다. 그의 시선이 저도 모르게 세랑의 가느다란 손으로 향했다. 그러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 좆을 찔러 넣고 싶어 미칠 것 같았다. “선생니임.” 그의 마음의 균열을 발견한 듯, 세랑이 칭얼거리며 다가와 제 몸을 비벼댔다. 애정을 갈구하는 강아지처럼. 좆이 선다. 아니, 좆은 이미 서 있었다. 어제부터 지금까지. 지난밤 좆에 꽉 찬 좆물을 세 번이나 뺐다. 그런데도 이 모양이다.

작품 정보

〈살냄새〉는 써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감각주의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6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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