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성인

몹쓸 시동생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딱부리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스커트 속으로 손을 쑥 집어넣어 팬티를 끄집어내리기 시작했다. 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돌돌 말려 내려오는 형수의 빨간 팬티를 바라보고 있었다. 형수의 팬티가 무릎 위에 걸린 채 더 이상 내려오지 않았다. 스커트 속으로 들어간 딱부리의 손은 형수의 계곡을 현란하게 들쑤셔대고 있었다. 형수는 어쩔 줄 몰라하며 두 눈을 감았다. 그녀는 양손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몰라 안절부절이었다. 언뜻언뜻 스커트 사이로 딱부리의 두툼한 손과 형수의 사타구니가 보였다. 잘 다듬어진 둔덕의 털이 불빛에 윤기있게 반짝였다. “아아… 제발…”형수의 목소리가 다급했다. 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형수와 딱부리로부터 등을 돌린 채 서 있는 미정을 쳐다보았다. 그녀는 여전히 양손으로 젖가슴을 가리고 있었는데, 겨드랑이 사이로 검은 털이 비죽 튀어나와 있었다. 나는 천천히 그녀 앞으로 다가갔다. 그리곤 들고 있던 칼로 스커트를 가리키며 내리라는 시늉을 해 보였다.

작품 정보

〈몹쓸 시동생〉은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83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