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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 새오빠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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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승미는 몸을 비틀며 발버둥을 쳤지만 생각보다 그 저항은 약했다.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손바닥 아래 느껴지는 축축한 물기다. 승미의 팬티 밑 부분이 젖어 있었던 것이다. 그건 결코 오줌을 싸다 지린 것이 아니다. ‘그럼 그렇지. 너도 흥분하고 있었구나.’ 나는 손바닥으로 팬티 위 두덩을 마구 문지르며 그녀의 흥분에 불을 더 질렀다. * “하앙. 오빠. 거긴 만지지 마.” 나는 수줍은 듯 그의 손을 밀어냈다. 하지만 오빠는 멈추지 않았다. 그는 우악스럽게 내 옷을 완전히 벗겼다. 나는 수줍은 듯 두 손으로 유방과 아랫도리를 가렸다. 그러자 그는 내 은밀한 곳을 자세히 들여다보기라도 하려는 듯 내 손을 치우고, 나를 소파에 앉힌 다음 다리를 넓게 벌렸다. * “아악! 거, 거기는……아하학!” 엉덩이를 마구 비틀며 자신의 몸 안으로 들어온 손가락을 거부하는 승미의 반항은 오히려 더 큰 자극을 준다는 것을 모르는 모양이었다. 질걱질걱! 손가락이 질을 탐할 때마다 묘한 소리가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서 흘러나왔다. 나는 고개를 숙여 승미의 풍만한 유방을 입술로 빨며 툭 도드라진 꼭지를 입안에 넣었다. 그런 뒤 그녀는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미니스커트를 위로 살짝 들어올렸다. 미끈한 두 허벅다리가 접합하는 지점에 앙증맞은 팬티가 자리해 있었다. 중요한 부위를 가리는 곳을 빼고는 온통 망사 재질로 된 흰 팬티였다. 때문에 팬티 위로 그녀의 거뭇거뭇한 수풀의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었다. 효경은 손가락으로 자신의 그곳을 살살 문지르며 아랫도리를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몹쓸 새오빠한테〉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6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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