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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몸 파는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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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옆에 있던 사내의 손끝이 벌써 브래지어 속으로 파고드는 것이 느껴졌다. 손톱 끝이 유두 바로 밑에서 차갑게 느껴졌다. “아줌마 치고 정말 빵빵하네요. 이 정도는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히히…”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고 있는 날 노려보고 있던 사내가 블라우스 단추를 풀러내며 속삭였다. 그는 브래지어를 푸를 생각도 없이 컵 안으로 밀어 넣은 손바닥으로 여기 저기 더듬으며 나의 젖가슴을 유린하기 시작했다. 유두가 그의 손가락에 걸릴 때마다 난 화들짝 놀라며 허리를 틀었다. “아래는…” 그의 나머지 한 손이 웅크리고 앉은 나의 무릎을 벌리기 시작했다. 구겨져 올라간 드레스 자락이 그렇게 초라하게 느껴지다니… 마지못해 무릎사이를 벌리기 시작했다. 남편 이외에 그 누구에게도 열지 않았던 무릎을 벌리며 이전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묘한 열락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겨드랑이 사이로 식은땀이 흐르고 허벅지 사이가 후끈거려 오고 있었다. 사내가 드레스 자락을 둔부가 드러날 정도로 들춰 올렸을 땐 오히려 가슴속이 시원하게 느껴질 정도였다. 다리 사이를 타고 올라온 사내의 손이 팬티의 밑자락을 잡았다. 하지만 그의 의도대로 팬티를 벗어 줄만큼 난 뻔뻔하지 못했다. 그가 지갑을 열고는 수표 한 장을 꺼내 브래지어 속으로 조금씩 밀어 넣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몸 파는 아내〉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64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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