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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에스델, 우리 가문의 여자들은 대대로 황실 남자들에게 몸을 바쳐 왔단다.” 에스델은 성년이 되자마자 들은 말에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넌 이제 그분들의 ‘공녀’가 되어 살아갈 거란다.” 용의 피를 이은 자들은 하나같이 왕성한 자지를 자랑한다고 했다. 하지만 아무 여자에게나 욕정을 풀어 낼 수 없기에 그들은 언제나 풀발기된 상태라고. * * * “하……. 아주 명기로 훈련시켰군.” 그녀를 바라보는 황제의 눈에 만족스러운 빛이 번졌다. 하루 정도 즐길 예정이던 것이 어느덧 일주일을 넘기고 있었다. 그리고 앞으로 얼마나 더 길어질지 알 수도 없었다. 참으로 마음에 드는 보지였다. 이럴 때 보세요 : 몸만 바쳤는데 내 마음도 가지라며 달려드는 남주들이 보고 싶을 때

작품 정보

〈몸 바치는 공녀님 – 황제편〉은 흑동백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센슈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55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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