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피폐물 쓰레기남주 서양로맨스 금지된관계 오랜만이야_아멜리아 #널_망가뜨릴거야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로든 공작은 도박에 미쳐 가문에 위기를 안긴다. 그럼에도 정신을 차리지 못한 로든 공작은 하나뿐인 딸을 팔아 도박 자금을 마련하려 하고. 그런 그들 앞에 신흥 부르주아 뱅크스 공작이 나타난다. “테오!” 비밀에 가려진 뱅크스 공작은 다름 아닌 테오였다. 그리고 그는 로든 공작의 버려진 사생아이자, 아멜리아의 반쪽짜리 오빠였다. “나는 널 망가뜨리려고 왔어, 아멜리아.” 뱅크스 공작의 침실, 초야 의식을 위해 모인 귀족들과 마을 사람들 앞에서 그녀는 테오에게 비참하게 범해진다. [본문 내용 중에서] “제발, 그만……! 흑, 테오……!” 아멜리아의 간절한 애원에도 테오는 기어코 그녀의 보지에 준비된 향유를 바르기 시작했다. 솔직히 그는 마음 같아선 저곳에 입을 가져가 빨고, 핥고, 삼키고 싶었지만 빌어먹을 귀족이란 것들은 그런 상스러운 짓은 하지 않는다나. 그런 주제에 초야 의식이란 것을 하는 것이 우스웠다. “힉, 으흑……!” 그는 차가운 향유를 아멜리아의 보지에 들이붓듯 부어 버렸다. 깊은 곳까지 미끄러워야 자신의 자지를 끝까지 삼킬 테니까. 그 또한 입고 있던 거추장스러운 옷을 벗고, 한껏 부푼 자지를 아멜리아의 앞에 드러냈다. 지칠 대로 지친 아멜리아였지만 적나라하게 드러난 그의 자지를 보자마자 다시 요동치기 시작했다. “싫, 흐윽, 그런 걸 어떻게……!” 놀라는 것도 무리는 아니었다. 그녀의 팔뚝만 한 것이 흉기처럼 빳빳하게 서 있으니 놀랄 수밖에. 아멜리아는 그가 왜 향유를 몸 안까지 붓듯 전부 쏟아냈는지 그제야 이해를 했다. 저런 걸 억지로 넣었다간 죽을지도 몰랐다. 뒤늦게 본능적인 위험을 감지한 그녀가 황급히 몸을 돌려 도망치려 했지만 소용없었다. “흐윽!” “짐승처럼 안기고 싶다면야…… 그렇게 해드리죠, 부인.” “아, 아악……!” 테오는 단숨에 그녀의 무릎을 세우고, 엉덩이를 빼 위로 쳐올려 다리를 벌리게 만들었다. 그리고 곧장 향유에 흠뻑 젖은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작품 정보
〈몰락한 귀족 영애의 능욕 혼인〉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1,56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