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모브 착유 모유플 포르치오 투홀투스틱 강압 젖_짜이는_여주 #돌려먹히는_여주 국내 최고 대기업인 푸른 목장에 취직했다. 근데... 제가 인간 젖소라고요? 서걱! 서걱! *** “모유 짜는 젖소인 줄 알았더니, 정액 짜는 젖소였네. 조임 봐라, 씨발.” 최 교수가 비죽 웃음을 터뜨리더니 내벽에서 억지로 페니스를 빼냈다. 그러고는 망설임 없이 퍽! 자궁 입구를 통째로 찍어 눌렀다. 해나가 다시 한번 고개를 뒤로 까뒤집으며 자지러지듯 온몸을 경련했다. 그 순간 혁준이 해나의 오금을 더 뒤로 잡아당겼다. “아……! 흡!” 다리가 벌어지고 허리가 동그랗게 말리자, 안 그래도 위험할 정도로 깊게 박혀있던 두 대물이 더욱 깊숙이 안쪽을 자극했다. 장기가 찌그러져 밀려 올라가는 듯한 생경한 압박감에 해나는 눈물을 펑펑 흘리며 전율했다. “하아, 해나야. 참지 말고 기분 좋게 느껴야지. 젖을 제대로 터뜨려야 착한 젖소지?”
작품 정보
〈목장에 취직했는데 내가 젖소였다〉는 복숭아농장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모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48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