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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이리 와서 팬티 내리고 가랑이 좀 벌려 보슈!" "뭐야?" "바람 피웠는지 알아보려면 직접 보는 수밖에 더 있수? 어서요!" "이 나쁜 자식이 정말!" "내가 당신 자식이야! 어디서 욕이야! 가랑이 벌리기 싫으면 당장 이 집에서 나가든지!" 얼마나 쩌렁쩌렁 했는지 내가 소리쳐 놓고도 귀가 멍멍했다. 그녀가 어깨를 움츠리며 나를 노려보다가 맞받아서 소리쳤다. "내가 누군지 몰라서 팬티를 내리고 거길 보여달라는 거니? 난 네 아버지 아내였어!” 목욕타월만을 걸치고나온 새엄마의 모습은, 가히 전율스러울 정도로 요염하고 뇌쇄적이었던 거다. 타월 위로 봉긋 솟아있는 탐스러운 젖가슴과, 그 아래로 쭉 뻗어 내린 늘씬한 다리의 각선미는 정말 환상적이었다. “너, 아직도 내 몸매가 괜찮다고 했지? 빈말이었는지 이리 와서 다시 한 번 확인해 보라구!” 그러면서 새엄마가 내 손을 잡아채더니, 자신의 젖가슴 위로 대뜸 가져다대는 거였다. 비록 타월 위로의 접촉이었지만… 이윽고 현란한 입놀림에 육봉이 무럭무럭 커지기 시작하자, 아줌마는 곧장 침대에 개처럼 엎드리기 시작했다. 그리곤 그 탱글탱글한 엉덩이를 내 쪽으로 쭈욱 들이미는 거였다. “자아, 이번엔 뒤에서 날 거칠게 박아줘! 어서!”허연 알궁둥이를 흔들어대며 거침없이 요구를 해대는 아줌마의 모습은, 소름이 돋을 정도로 무서웠다. 하지만 그 음탕한 포즈는 날 충분히 미치도록 흥분시키고 있었다. 헉! 영성이 엄마가 아랫도리만 수건으로 가린 채, 크지만 애를 낳은 아줌마들처럼 축 늘어지지는 않은 두 젖가슴을 가리지 않고 거실로 나왔다. 욕실 앞 발판 위에 선 영성이 엄마의 알몸은 실로 환상, 그 자체였다. 축축하게 젖은 머리칼은 하얀 목에 해초처럼 착 달라붙어 있었고, 자줏빛을 띤 유반과, 그 위에 올려져 있는 건포도 같은 젖꼭지는 집안의 싸늘한 한기 때문인지 살짝 도드라져 올라온 것 같았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모자섹스〉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2,89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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