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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강제적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모유플 수면간 더티토크 #강압 얼마나 맛있으면 저렇게 쉴 새 없이 젖을 빠는 것일까? 창욱은 제 아들에게 모유를 주는 현주의 젖을 보며 위험한 호기심을 느낀다. 그녀를 떠올리며 자위를 해 봐도 가라앉지 않는 충동에 결국 창욱은 선을 넘고야 마는데. “박현주. 나도 네 젖을 빨게 해 줘.” “오빠?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도저히 못 참겠어. 그 젖꼭지를 입에 물어야 진정할 수 있을 것 같아.” 현주의 모유는 그간 그가 먹었던 어떤 음료보다 달콤하고 맛있었다.

작품 정보

〈모유를 주세요〉는 스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62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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