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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모녀가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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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우리 엄마 아직 안 자고 있으니까 빨리 끝내, 알았지? 걸리면 난 죽음이야.” 바지와 팬티를 벗은 뒤 계집애는 평상 위에 드러누워 다리를 벌렸다. 아랫도리만 드러낸 채 누워 있는 계집애의 모습은 묘하게 그로테스크하면서도 사악한 욕정을 부추기고 있었다. 나는 허겁지겁 바지를 끌어내린 뒤 평상 위로 올라갔다. “윗도리도 올려. 가슴 좀 만지게.” 계집애는 내가 시키는 대로 웃옷과 브래지어를 목까지 끌어올렸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계집애의 몸은 상당히 발육이 좋았다. 나는 한동안 계집애의 유방을 마음껏 주무르다가 이윽고 그것을 쪽쪽 빨기 시작했다. “으으음… 그만 빨고 빨리 넣어. 나 금방 내려 가봐야 된단 말야.”

작품 정보

〈모녀가 동시에〉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5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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