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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금단의관계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남작 영애 크리스틴에겐 비밀이 있다. 바로, 매일 자위하는 습관이 있다는 것. 하지만 백작가에 시집간 이후, 남편과의 신혼 생활 덕분에 한동안 자위하지 않아도 됐는데…… 그러던 중, 남편이 불의의 사고를 당하고 잠자리가 끊겼다. “여기서 무얼 하고 있느냐?” “아, 아버님…….” 그러다 한밤중. 결국, 서재에서 몰래 자위하던 크리스틴은 그 모습을 시아버지에게 들키고 마는데! “아흑, 아버님, 아아앙!” “새아가가 아주 그냥 정신을 못 차리는구나. 그렇게 좋으냐? 이렇게 이 시아비 좆에 환장할 줄 알았다면, 일찌감치 후벼 줄 걸 그랬지. 응?” “아흑, 아앙, 아아아아아아!” “아주 그냥 뒷구멍까지 다 보이도록 벌름거리는구나. 이 시아비 좆을 또 받아먹고 싶어서 안달이 났지? 괜찮다, 얼마든지 박아 줄 테니.”

작품 정보

〈며느리가 서재에서 혼자 XX하다 들키면〉은 달달양탄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12어클락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4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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