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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로판 자보드립 초고수위 서양풍 절륜남 순진녀 동정녀 #네_처녀_보지_따먹어줄게 #처녀가_가슴만으로_간_거야? #네_보지_맛있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러니까 늙고 탐욕스러운 돼지 글래드스턴 경한테 순결을 바치기 싫어서 대공을 찾아왔다, 이거야? 너 따먹어 달라고?” “……네.” “내가 대신 해줄까?” “그…… 그 말은?” “대공 대신 네 처녀막 뚫어 주겠다고.” 몰락한 가문을 위해 할아버지뻘 남자에게 팔려 가듯 시집을 가게 된 바이올렛. 탐욕스러운 늙은이와 결혼하는 것도 억울한데 처녀마저 그에게 바치기 억울했던 그녀는 난생처음 일탈을 감행한다. 바로 퇴폐적이고 잠자리 기술이 끝내 준다는 벤자민 대공을 꼬셔 하룻밤을 보내기로 한 것이다. 하지만 대공이 주최한 무도회에서 그는 어디에도 없고, 낙심한 바이올렛은 우연히 마구간을 지나다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잘생긴 남자에게 자신의 처녀를 내어 주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음, 처음 보는 얼굴인데.” 그런 그녀를 묘한 표정으로 보던 남자가 갑자기 몸을 굴려 뒤집어엎고는 바이올렛을 위에서 깔아뭉갰다. 기겁한 얼굴이 새하얗게 질려 갔다. “왜, 왜 이러세요. ……비켜, 주세요.” 몸부림칠 수도 없이 저를 짓누르는 무게에 그녀가 끙끙대며 말했다. 그러자 피식 웃은 남자가 말했다. “허락도 없이 들어온 대가를 치러야지.” “자, 잘못했어요…….” 바이올렛이 눈꼬리에 눈물을 매단 채로 잘못을 빌자 남자가 물었다. “귀족 영애 같은데 무도회장이 아닌 왜 이런 곳에 있는 거지?” “저, 그게 대공님을 만나러 왔는데…… 어떤 남자가 치근덕대기에 도망치다가 그만…… 그리고 마구간이 너무 멋있어서 저도 모르게 들어왔어요.” 그 말에 남자의 한쪽 눈썹이 치켜 올라갔다. “대공을 만나러 왔다고?” 이어 대공은 왜 만나러 왔냐고 묻는 말에 바이올렛은 있는 그대로를 말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되는 구구절절한 사정까지도 말하게 됐다. “그러니까 늙고 탐욕스러운 돼지 글래드스턴 경한테 순결을 바치기 싫어서 대공을 찾아왔다, 이거야? 너 따먹어 달라고?” 저속한 말에 얼굴을 붉힌 바이올렛이 작게 고갤 끄덕였다. 그런 그녀를 잠시 말없이 보던 남자가 입을 열어 말했다. “내가 대신 해줄까?” “……네?” 바이올렛이 의아한 얼굴로 되물었다. “대공 대신 내가 네 처녀 보지 따먹어 주겠다고.” 천박하다 못해 상스러운 남자의 말에 그녀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지금 자신이 무슨 말을 들은 건지 머리가 멍해졌다. “그…… 그 말은?” “네 처녀막 뚫어 주겠다고.” 바이올렛이 헉, 하고 숨을 삼켰다. 너무 충격적이라 숨을 고르며 진정하려 애썼다. “왜, 고귀하신 영애라 천한 신분의 남자는 싫어?” 남자가 심드렁하게 물었다. ……싫냐고? 천한 마구간지기이긴 했지만 누구보다 고귀해 보이는 남자를 보는 그녀의 눈동자가 마구 흔들렸다. 대공과 신분은 그야말로 하늘과 땅 차이이지만 신화 속 주인공처럼 잘생긴 남자는 천한 신분인데도 불구하고 웬만한 귀족보다 더 고귀하면서도 강인해 보였다. 그런 남자가 저와 하룻밤을 보내 준다니. 남자의 일렁이는 뜨거운 눈빛에 사로잡힌 바이올렛은 그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고 물었다. “싫은 건 아닌데…… 저랑 해도 괜찮으시겠어요?”

작품 정보

〈먹여 줘요, 대공님〉은 조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4,37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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