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모유플 수유 구원 카섹 욕조섹 상처녀 상처남 #씬중심 “처음부터 아까웠어요. 이런 얼굴로, 이렇게 여린 몸으로 청소라니.” 그가 가녀린 그녀의 팔을 들어 정성스럽게 쪽쪽 입을 맞추고 천천히 셔츠 단추를 풀었다. 까만 셔츠가 열리니 단단하고 탄력 있는 피부가 조명에 반사되어 번쩍였다. 어느새 나체로 선 그의 허리는 얇은 듯 두툼했고, 허벅지는 탄탄한 근육으로 가득했다. 지영은 홀린 듯 그가 맨살을 보이는 과정을 지켜보았다. 소파에 누운 그녀에게 그가 몸을 밀착시켰다. 넓은 편에 속하는 소파였지만 침대보다는 작았기에 한쪽 다리는 아래로 내려 바닥을 짚었다. 둘의 다리가 교차되어 뜨거운 열기를 내면서 서로를 향해 다가갔다. 스윽스윽 그가 귀두로 그녀의 음부를 살살 문질러 가면서 열기 시작했다. 얼마 버티지 못하고 그녀의 여린 속살이 깜빡깜빡 주인 허락도 없이 그를 불렀다. “이거 봐. 몸이 이런데 마음이 없다니.” “흣.!” 이성과 따로 노는 욕망과 신체에 그녀의 얼굴이 더욱 발갛게 달아올랐다. 부끄러웠다. 잠깐 본 남자에게 젖을 먹이고 알몸으로 다리를 벌리고 있다니, 수치스러웠다. 더 못 참겠는 건 그럼에도 그를 보면서 흥분이 되는 자신이었다. 그저께만 해도 이런 순간이 오리라고 그도 그녀도 상상조차 하지 못했었다. *남주/ 수찬 힘 있는 집안에서 도구 취급 받는 첩의 아들. 친엄마조차 그를 애정으로 품어주지 않았다. 모유 냄새를 맡자, 그간의 허기가 밀려온다. *여주/ 지영 아기를 낳자마자 전남편의 계락으로 혼자가 되어버린 여자. 아기를 빼앗긴 죄책감에 매일 유축기로 뽑아낸 모유를 버리다 그에게 들킨다.
작품 정보
〈매일 빨아주는 사장님〉은 돌체라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2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