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초고수위 음란동화 19금동화 자보드립 매운맛동화 이복남매 왕자들 #로맨스판타지 #신데렐라 #백조왕자 #라푼젤 #잠자는_숲속의_공주 #동화를_위험하게_만들어보자 “이건 색다른 방식의 유혹인가?” “그, 그게 아니에요. 왕자님, 오해예요!” “부끄러워할 필요 없어요, 레이디. 당신의 유혹을 받아들이겠소.” 유리 구두에 조교당하는 신데렐라. “우리에겐 시간이 15분밖에 없어.” “그, 그게 무슨 소리예요?” “너랑 차례대로 섹스할 겨를이 없다고!” 오빠들과 놀아나는 백조 왕자의 엘리제 공주. “아버지, 이제 와서 발 빼려 하지 마세요. 내게는 아버지가 유일한 남자였고 세상의 전부였어요.” 아버지와 사랑에 빠지는 라푼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렴. 물레에 찔린다 해도 사람이 죽을 수 있겠느냐? 그래, 사실은 물레가 아니라 내가 너를 찌른다는 예언을 애꿎은 물레로 둔갑시킨 거지.” 물레 대신 오빠의 ‘그것’에 찔리는 오로라 공주. 매운맛으로 조리된 네 편의 음란한 동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이름이 뭐지요, 레이디?” “시, 신데렐라요.” 저도 모르게 속삭이자 왕자가 빙긋 웃음을 흘렸다. “내 좆을 빨아 봐요, 신데렐라.” “그걸 왜 빨죠?” 이런! 왕자는 당황했다. 옷가지를 벗어 던지면서 유혹하기에 타고난 요부인 줄 알았더니, 고개를 갸웃거리면서 되묻는 신데렐라의 표정은 세상 순진하기 짝이 없었다. 정말 순진한 걸까, 아니면 그런 척하는 걸까? 왕자는 후자라고 판단했다. 설마 첫 만남에 야외에서 옷을 벗어 던진 여자가 순진할 리가 없다고 믿었고, 그래서 왕자는 이 여자의 내숭을 벗겨 줘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레이디 신데렐라, 이제 와서 사실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빼려는 건 아니지?” “빼…… 빼다니요? 무슨 소린지 모르겠어요.” “모르면 가르쳐 주지. 신데렐라, 내 좆을 못 빨겠으면, 내가 당신 보지를 먼저 빨아 줄게. 그러면 무슨 뜻인지 알겠지.” 왕자가 탐욕스러운 눈으로 그녀의 몸을 위아래로 훑었다. 마치 멜론처럼 크게 부풀어 오른 젖가슴에 박혔던 눈길이 이번엔 금빛 음모가 수북하게 돋아난 다리 사이에 꽂혔다. 욕망을 이기지 못한 왕자가 그대로 신데렐라의 다리 사이에 코를 박았다. “아, 아아앙!” 대번에 신데렐라가 신음을 토해냈다.
작품 정보
〈매운맛 동화〉는 팡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로맨틱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89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