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빙의물 절륜남 절륜녀 왕족>귀족 서양풍 일단_아래_먼저_맞춰봅시다 #커다란_몽둥이에_난생처음_느껴보는_오르가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마음에 드셨어요?” “마음에 들었냐고? 하, 두 번만 더 했다가는 아마 숨넘어갈 거야. 정말 대단해, 이리나. 입으로 이렇게 빨리 나를 가게 만든 건 네가 처음이야.” 남자를 만날 때 무엇보다 속궁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나는, 그 때문에 본의 아니게 바람둥이라는 별명도 얻게 되었지만, 아니, 평생을 한 남자랑만 해야 하는데 속궁합이 중요한 건 당연한 거 아닌가? 하지만, 새로 만난 남자 역시 그동안의 남자들과 똑같았고, 단 한 번도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한 채 나는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그런데 너무나 억울한 내 마음을 하늘이 알아준 걸까? 나는 공녀로 빙의했다, 그것도 섹스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인 나라에. 게다가 오늘은 그 유명한 황태자와의 합방일이라니! 나, 드디어 오르가슴 느껴 보는 거야?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오라버니, 저…… 먼저 빨아 드릴게요. 오라버니께서 그걸 좋아하신다고 들었는데…….” 순진한 눈망울을 들어 ‘빨아 준다’고 속삭이자 그는 더욱 흥분한 눈치였지만, 나는 오늘 밤 내가 가진 기술을 총동원해 단단히 그를 홀릴 예정이었기 때문에 나를 안아 올리려는 그를 제지하고는 그의 옷을 하나씩 벗겨 내리기 시작했다. 상반신을 가리고 있던 셔츠를 벗겨내자, 정말 근육으로 꽉 짜여진 구릿빛 상체가 드러났다. 나는 내심 감탄을 하며 그의 목에 입술을 묻고 아래로 서서히 내려왔다. 두터운 양쪽 가슴에 앙증맞게 솟아 있는 유두를 혀로 굴리고 빨아 주자 그가 으, 읏 하는 신음 소리를 냈다. 듣기 좋은 그의 신음 소리에 이로 살짝 유두를 깨문 뒤 나는 좀 더 입술을 내려 불룩하게 솟아 바지가 팽팽하게 당겨져 있는 그의 허리로 내려왔다. 그냥 옷 속에 있는 모습만 봐도 침이 꿀꺽 넘어갈 정도로 대단한 크기의 윤곽이었다. 나는 옷 위로 그의 좆을 깔짝깔짝 빨아대다가 고개를 들어 그의 눈을 바라보며 바지 버클을 풀어냈다. 철컥, 소리가 유난히 귓가에 커다랗게 내리꽂혔다. 혀로 입술을 살짝 핥은 나는 입술로 그의 허리 부근을 물고는 바지와 드로어즈를 한꺼번에 허벅지 아래로 미끄러지듯 벗겨 내렸다. 바지가 내려가면서 퉁 하고 튀어 오른 그의 페니스가 내 볼을 튕기듯 스쳐 지나갔다. ‘헉, 진짜 크다!’ 이건 진짜 동영상에서나 보던 어마어마한 사이즈였다. 양손으로 잡아도 다 안 잡힐 듯 굵은 기둥이며, 어린아이 주먹만 한 귀두며, 페니스라기보다는 몽둥이에 가까운 모양에 내 눈은 튀어 나올 듯 커졌다. “어, 어마어마하네요, 정말.” 나도 모르게 흘러나온 말에 그가 하하, 커다랗게 웃자 나는 그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양손으로 기둥을 움켜잡고는 커다란 귀두를 입안에 머금었다. 그러자 그의 웃음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작품 정보
〈맞춰 보고 합시다〉는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9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