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유사근친 재혼물 결혼물 임신플 불륜물 이제_아저씨가_아니야_네_남편이야 화목한_재혼가정 #여기로_아버지_자지도_받고_아기도_나와요?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스물한 살, 결혼. 대학 졸업도 하기 전에 결혼부터 했고. 스물두 살, 이혼. 이 역시 대학 졸업하기도 전에 이혼을 결정한 민영. “딸이나 마찬가지인 여자애 가슴을 그렇게 열심히 흘끗거리면서…… 아빠라고 생각하라고요?” “아저씨…… 우리 아빠만큼 쓰레기구나.” 부친상을 당한 민영은 아빠가 있는 빈소에서 아빠 친구 성호와 충동적으로 섹스를 하게 되고, 덜컥 임신이 되어 버렸다. 제 인생에 두 번 다시는 결혼 같은 건 없다 다짐했건만. 게다가 동갑내기 의붓아들까지 생기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앙, 아앙. 아저씨, 조금만 천천히이…….” “학, 하악, 우리 민영이…… 언제 이렇게…… 하아.” 상복은 이미 엉망으로 벗겨져서 입은 건지 만 건지 모를 정도였고 민영은 풍염한 젖가슴과 방만한 엉덩이를 흔들며 뒤에서 박혀 들어오는 그의 자지에 계속 자지러졌다. 미치지 않고서야 상중에, 그것도 아빠 친구와 이렇게 붙어먹을 수 있을까? 민영이 생각해도 이건 짐승이나 다름없는 행위였다. 그러나 술기운과 성호의 뜨거운 눈빛이 민영을 아까부터 미치게 했다. 나름 그가 자신의 어릴 적 첫사랑이어서였을까. 어설픈 속내에 홀랑 넘어가 버렸다. 이미 애액과 정액으로 질퍽한 민영의 안을 성호의 자지는 만족을 못하고 계속 쑤석였다. 찌걱이는 소리와 흠뻑 젖은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요란하게 방 안을 울렸다. 이미 그에게 만수의 상은 저 멀리 날아가 버린 지 오래였다. “학, 하악, 민영아. 아, 너 정말…….” 쫄깃하게 제 자지를 빨아 당기는 민영의 기특한 보지와 탐스러운 엉덩이가 성호를 미치게 만들었다. 젖가슴은 또 어떤가. 말랑한 것이 만질수록 차져서 계속 만지고만 싶었다. “흐윽, 아, 아저씨, 이제 그만……. 흐윽, 우리 지금 여기서, 으응, 너무 많이……. 아아……!” 뒤늦게 민영이 정신을 차려 보려 했지만 성호가 더 깊게 박혀 들어왔다. 엎드린 채 그를 받아내던 민영이 그 깊은 삽입에 놀라 상체를 일으켰다. 그러자 성호가 기다렸다는 듯 그녀를 끌어안고 더 밀착해 달라붙었다. “아앙, 아아, 안 돼. 안 돼요, 아저씨이…….” “하아, 조금만. 조금만 더……!” “아학……!” 기어코 또다시 오르가슴에 차오른 두 사람은 서로를 꽉 끌어안았다.
작품 정보
〈망한 재혼〉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3,43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