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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맛있으면 한번 더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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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3.13

작품 소개

* “봐. 누나도 느끼고 있잖아. 날 더 이상 동생으로 생각하지 마. 누난 지금부터 내 여자야.” 나는 그렇게 말하면서 손가락 끝으로 누나의 둔덕을 슬쩍 건드렸다. “아앙. 몰라. 동건아…” 누나가 하체를 파르르 떨면서 입술을 깨물었다. 나는 조금 더 대담해지기로 했다. 나는 누나의 팬티를 살짝 들어올리고 그 사이로 손가락을 꼼지락거렸다. 하악. 뜨겁다. 누나의 그곳… 손가락 끝에 까실한 털과 뜨겁게 달아오른 꿀물이 느껴졌다. 나는 진숙에게 허리를 굽혀 엎드리게 만들었다. 그리고 하늘하늘한 미니스커트자락을 한껏 위로 끌어올렸다. 그녀의 큼지막한 둔부 뒤쪽이 훤히 드러났다. “물린 데가 어디죠?” “그, 그게 그러니까 가운데… 히프 사이에…” 그녀가 두 눈을 질끈 감은 채 대꾸했다. “다리를 더 벌려주세요, 사모님. 더요, 최대한 벌려보세요.”나는 팬티를 뒷무릎까지 끌어내렸다. 그리고 진숙의 커다란 양쪽 엉덩이를 갈라쥐었다. 방금 전 소변을 본 탓에… *“어허억! 누, 누나… 거, 거긴…!”“가만 좀 있어! 난 뭐 좋아서 여기까지 닦아주는 줄 알아?” 누나가 화난 사람처럼 벌떡 곤두선 물건을 움켜잡았다. 기둥의 뿌리 쪽이었기에 생각만큼 짜릿한 건 아니었지만 그 부드러운 손길에 나는 그만 하릴없이 자지러지고 말았다. “아아~ 징그러. 남자들은 이렇게 큰 걸 팬티 속에 어떻게 넣고 다니니?” 누나가 이렇게 중얼거리며 찔꺽찔꺽 내 물건을 아래위로 훑어댔다. “허어억! 누, 누나! 그, 그만!” * “어머나!” 갑자기 나타난 오빠는 이제 막 샤워를 끝내고 욕실에서 나오는 길이었어요. 그런데 집에 아무도 없다는 생각에서 그런 건지 팬티도 안 입은 알몸이지 뭐예요. 근육이 툭툭 불거진 오빠의 상체와 기둥처럼 굳센 두 다리, 그리고 그 중심부에 시커먼 그림자와 함께 매달려 있는 검붉은 물건이 압도하듯 내 동공을 채워 왔어요. 아! 그 순간 내가 조금만 더 냉정했더라면 오빠가 옷을 입으러 방으로 들어간 사이에 도망쳤을 거예요. 하지만…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1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맛있으면 한번 더 (체험판)〉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75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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