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유혹녀 자보드립 스포츠물 100점을_채워야_삽입할수있어요 #야구방망이같은_성기에_꿰뚫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프로야구 신생 팀, 모두의 기대를 받으며 창단했지만 결과는 참담하기만 했다. 지난 6년 동안 만년 꼴찌를 거듭하며 급기야는 팀 해체설까지 나돌고……. 어떻게든 팀을 살리기 위해 프런트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놓는데, 그건 바로 프런트의 신입 직원인 혜연을 통해 선수들의 ‘원초적 본능’을 자극하는 것! 과연 혜연은 위기에 빠진 를 구할 수 있을까?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여기 있습니다. 원초적인 무언가를 건드릴 만한 몸이요.” 지목당한 혜연도 놀랐지만,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였다. 보상, 원초적, 몸. 그 세 가지가 합쳐지자 그가 제안하려는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분명히 이 이야기를 들은 선수들은 몸이 동할 것입니다. 이 몸을 보고 지나칠 남자는 없으니까요.” 혜연은 부끄러워져서 고개를 숙였다. 그녀의 몸을 훑은 사람들이 얕게 헛기침을 했다. 체구에 비해 풍만한 가슴, 잘록한 허리, 뽀얀 살결, 발달된 골반, 두툼한 엉덩이. 누가 봐도 아름다울 정도였다. 한동안 프런트는 시끄러웠다. 혜연의 의견은 들어 보지도 않고 된다, 안 된다, 이 제안이 21세기에 맞는 것이냐, 14세기에도 안 그랬겠다. 찬성과 반대의 의견이 첨예하게 부딪혔다. “우리끼리 이러지 말고 당사자에게 물어보죠.” 혜연에게로 차례가 돌아왔다. 그들은 지친 나머지 혜연이 대답한 대로 따르겠다며 혜연을 쳐다보기만 했다. “아, 저기.” 혜연은 진지하게 고민했다. 어쨌든 양쪽 모두 바라는 것은 ‘팀의 승리’였고 방법에 대한 입장 차이가 있었다. 문제는 ‘부정’하는 사람들이 대안을 가지고 나오지 못했다는 것뿐. 그러니까, 이 상황에서 한 가지 결론을 내려야 한다면……. “할게요.” 의외로 쉽게 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 이유는 별것 없었다. 부끄럽지만, 그녀는 운동선수와 한 번쯤 자보고 싶었다. 제 몸은 특별하지만 얼굴은 평범 그 자체였다. 숫기 없고 내성적이다 보니 상상만 했을 뿐, 실행에 옮길 엄두조차 내지 못했었다. ‘이참에 한 번쯤은…… 게다가 인센티브까지 보장해 준다잖아.’ 소원을 성취하는데다 인센티브까지 받는다니, 즐거움이 두 배였다. 거기다 야구단이 해체되면 다시 취업 활동을 하는 끔찍한 시절로 돌아가야 하는데, 혜연이 안 할 이유가 없었다.
작품 정보
〈만년 꼴찌 팀의 승리 비결 – 사이클링 히트 편〉은 덕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0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