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재회물 소꿉친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능글남 #절륜남 #평범녀 마사지 업소에서 일하던 서아에게 어느 날 소꿉친구인 남도현이 손님으로 찾아온다. * 연신 고개를 움직이느라 머리가 어지러운데 벌린 입의 아귀까지 아프기 시작했다. 서아는 지쳐서 좆을 문 입으로 한숨을 폭 내쉬었다. 그 모습을 직관하던 남도현은 쿡, 웃음을 내뱉었다. 그는 악에 받친 서아의 얼굴을 보며 재미있다는 듯 싱글거렸다. “그렇게 힘들면 보지에 넣어. 윤서아 보지에 박히면 바로 쌀 텐데.” 강 건너 불구경하는 그의 태도에 서아는 점점 더 얼굴이 굳었다. 그러다 물고 있던 좆을 입에서 뺐다. “왜, 윤서아?” 도현은 싱글거리며 서아의 입에서 나올 말을 기다렸다. 화를 낼까, 욕을 할까. 아니면 울까. 무척 기대가 되어서 침이 꼴까닥 넘어갈 정도였다. 어느 쪽이든 재미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지독하게 꼴릴 것 같았다. “5초.” 그런데 그녀의 입에서 나온 말은 의외였다. “어?” 순간적으로 벙찐 도현의 눈이 무표정하게 굳었다. 윤서아는 부끄러운 듯 시선을 돌리면서 기어들어 가는 목소리로 말했다. “보지에…… 넣는다며. 5초야.” 순간 남도현의 입매가 씨익, 하늘로 솟았다. “오케이.” “진짜…… 진짜로 5초야. 5초 안에 바로 싸야 돼. 안 그러면…….” 서아는 울 것 같은 표정으로 남도현을 올려다보았다. 도현은 위해 주는 척 서아를 얼렀다. “걱정 마. 들어만 가면 바로 싼다니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마사지업소에서 일하는 것을 소꿉친구에게 들켜버렸다》
작품 정보
〈마사지업소에서 일하는 것을 소꿉친구에게 들켜버렸다〉는 순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8 늘어 누적 34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