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경찰/형사 잠입근무 고수위 비의도적_공개플 더티토크 씬중심 #순진녀 #몸정>맘정 여경사는 현장잠입근무에 동원된다. 장소는 퇴폐업소. 그곳에 함께 손님으로 잠입한 후배 형사 도윤. “진짜로 하는 건 아니고, 하는 척만 할 테니까 긴장 풀어요. 선배.” “알고 있어.” 승희는 심상하게 대꾸했다. 어쩔 수 없잖아. 일 때문이니까. 쫙 편 손바닥이 승희의 젖꼭지를 빠르게 비볐다. 절로 허리가 뒤틀리고 고개가 젖혀졌다. ‘이, 이렇게까지는…’ 승희는 숨을 몰아쉬며 동그래진 눈망울로 도윤을 올려다보았다. 그의 눈빛에는 실오라기만큼의 흑심도 없었다. “이제… 되지 않았어?…김도윤 경장… 이 정도면…” 머릿속이 이상해지는 것만 같았다. 그가 맞고 내가 틀린 건지 잘 판단이 서지 않았다. 도윤은 손가락 끝으로 안쪽에 가득한 질퍽한 애액을 긁어냈다. “이렇게까지 젖었는데 그냥 박아넣는 게 낫겠는데요. 보지가 잔뜩 젖었는데.” “이것 봐요. 선배 보지 잔뜩 젖어서 손가락 삼키려고 달겨드는 거. 봤죠?” 도윤의 말이 사실인 듯 달아오른 살갗은 아무렇게나 짓눌러도 틈새에서 울컥거리며 애액을 배출했다. “보지가 미쳤네. 원래 만져주면 아무한테나 이러나?” “그…럴 리가…” 수치심을 일으키는 말에도 이상하게 몸이 더욱 흥분되어 뱃가죽이 가느다랗게 떨렸다. 그의 손가락은 제 몸의 반응을 즐기기라도 하듯 느긋하게 내벽을 짓누르며 추삽했다. “이렇게 아무 데서나 조르면 곤란한데. 지금 내 자지를 처넣어줄 수도 없고 말이야.” “돼…됐어. 그런 일은…윽!” 도윤의 말에 승희는 머리가 아득해졌다.
작품 정보
〈잠입 근무 중에 하는 척만 하기로 했는데〉는 순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2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7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봄툰 1 늘어 누적 1,441, 1,78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