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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다인플 자보드립 너만_몸을_허락하면_지구인을_구할수있어 마족의_굵은몽둥이에_앞뒤로_꿰뚫려 #네_구멍을_우리가_모두_채워주지 *본 도서에는 다인플, 강압적 관계, 이종 간의 관계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어느 날 이세계의 마족들이 지구에 쳐들어왔다! 여신의 힘을 받은 마법 전사 래나는 동료들과 함께 마족에 맞서 싸우지만 끝내 마족들에게 끌려가고 마는데, 마족들은 래나의 몸을 취하면 자신들이 살 수 있다며 희생을 강요한다. “너 하나만 희생하면 돼. 그러면 지구도 살고 우리도 산다.” “으흐흐흑.” 끝없이 몰려드는 마족들. 크고 작은, 이상하게 생긴 성기들을 가진 마족들이 끊임없이 래나의 몸을 유린하는데……. “아, 하아악. 아아앙!” “역시 좋아하잖아. 크크크크큭, 음란한 정의의 전사.”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죽일 생각은 없다. 너는 우리에게 소중한 존재다. 죽이는 대신 용도에 맞게 써주지.” “그게 무슨 뜻이지? 날 잡아먹기라도 할 생각이야?” “네가 왜 함정에 빠졌는지 기억 안 나나? 우리는 너의 동료인 바람의 전사 린에게 너만 내주면 더 이상 지구를 침략하지 않겠다고 했지.” 그래서 그게 뭐? 일단 그런 생각부터 들었다. 마족이 약속을 지킬 리도 없고, 그런 속임수에 속아 그녀를 마족들에게 넘긴 린이 원망스럽기만 했다. “우리는 약속을 지킬 것이다. 너를 데려가는 조건으로 우리는 우리의 차원으로 돌아갈 것이다.” “뭐라고? 어, 어째서……? 지구의 정기가 필요한 게 아니었어? 나한테 복수하겠다고 지구를 포기해? 내가 그 정도로 증오스러워서?” “마족을 아주 야만적인 존재로만 보는군. 마족은 자랑스러운 전사고, 합리적인 종족이다. 물론 함정을 써서 너를 잡았지만, 그건 우리에게도 네 친구들이나 지구에게도 서로 좋은 것이라 어쩔 수 없었다. 우린 너만 있으면 굳이 지구를 상대로 싸울 필요가 없거든.” “무슨 말이야?” “우리는 여신의 힘, 즉 그 정기를 먹고 산다. 그래야 우리의 몸이 유지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매정한 여신은 우리를 나쁜 존재로만 보고 그녀를 따르는 자들을 모조리 데리고 다른 차원으로 사라졌지. 우리는 생존을 위해 여신의 정기와 비슷한 기운이 있는 곳을 찾다 지구를 발견한 것이다.” “그건 이미 알고 있어.” 우쉬악이 다시 말을 이었다. “그런데 오지랖 넓은 여신은 그런 지구를 구하겠답시고 너희 마법 전사들에게 여신의 힘을 줬지. 그게 우리에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나?” “무슨……?” “너에게서 여신의 힘을 취하면 굳이 지구의 정기를 뺏을 일이 없다는 거지.” “나, 날 잡아먹겠다는 뜻이야?” “그것도 한 방법이긴 하지. 하지만 잡아먹으면 그걸로 끝나는데,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할 수는 없지.” “그럼……?” “여신의 힘이 가장 넘치는 곳은 여자의 보지지. 거기서 생명이 생겨나고 아이를 출산하니까. 우리는 네 보지에 우리의 자지를 꽂아 여신의 힘을 빨아들일 수 있다. 네가 죽지 않는 한 여신의 정기는 계속 남아 있으니까, 잡아먹는 것보단 그 방법이 두고두고 여신의 힘을 취할 수 있지.”

작품 정보

〈마법 전사의 희생〉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8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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