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독점욕 질투 고수위 더티토크 능력남 집착남 #절륜남 #유혹남 #순정남 섹스까지_하는_연애_프로 혀로도_마사지해_드릴게요 내_것도_빨아줄래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지수는 집안의 빚을 갚기 위해 아찔한 19금 연애 프로 ‘위험한 시그널’에 출연한다. ‘위험한 시그널’은 출연자들이 데이트 도중 꼴리면 카메라 앞에서 섹스도 할 수 있는 파격적인 프로그램. 커플이 되는 게 목표인 타 연애 프로와 달리 이성 출연자에게 가장 많이 표를 받는 출연자가 10억을 가져갈 수 있다는데……. 변태 출연자들이 가득한 이 프로그램에서 그녀는 과연 우승할 수 있을까? [본문 내용 중에서] “지수 씨 거 빨다가 섰으니까, 내 것도 빨아 줄래요?” 대답하기도 전, 거죽이 반들거리는 두꺼운 좆이 지수의 입술에 문질러졌다. 마치 금방이라도 씹질을 하지 않으면 억울하다는 듯 좆이 쿠퍼액을 눈물처럼 질질 흘려댔다. 그가 씩 웃으며 지수의 머리카락을 넘겨주었다. 머뭇거리던 지수가 숨을 가다듬고는 자세를 낮췄다. 그리고 투실한 좆을 감싸 쥐고 귀두 끝을 혀로 맛보듯이 할짝였다. “하아.” 주환이 마치 소변을 방금 본 사람처럼 어깨를 움찔 떨었다. 음욕에 가득 찬 얼굴에서 쾌감 어린 신음이 흘러나왔다. 그 모습이 썩 싫지 않았다. 지수가 그의 표정을 살피며 좆을 가까이 가져와 절반 정도 입에 물었다. 좆 기둥을 입에 물고 입술로 쓸어 올릴 때마다 진득한 쿠퍼액이 기둥을 타고 질질 흘러내렸다. 주환이 좀 더 깊이 먹어 달라는 듯 허리를 내밀자 지수는 할 수 없이 그의 좆을 깊이 삼키고 천천히 손과 얼굴을 위아래로 움직였다. 허리를 몇 번씩 움찔하며 애무를 진하게 음미하던 그가 어느 순간 상위를 끌어 올려 벗고는 미친놈처럼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었다. 단단하게 발기된 자지 때문에 지수의 볼이 불룩해졌다가 꺼지기를 반복했다. 훅 들어오는 좆이 어느새 목구멍을 찔렀다. “읍.” 거친 좆질에 지수의 눈에 열기가 몰렸다. 허리를 세게 털던 그는 제 좆을 문 그녀의 젖가슴이 거칠게 출렁거리는 것을 보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그는 인상을 와락 찡그리며 좆을 빼냈다. “미치겠네. 젖통이…….” 탄성을 흘린 그가 지수의 두 뺨을 감싸며 무릎을 꿇게 했다. 주환이 신호를 주듯 좆을 가슴골에 갖다 대자 지수는 과실처럼 탐스러운 가슴을 모아서 그의 좆을 끼워 줬다. 주환이 젖가슴 사이에 묻힌 좆을 찐득하게 비비적댔다. 지수는 가슴에 끼워진 채 위로 휘어진 좆이 입술에 가까워질 때마다 끄트머리를 혀로 날름 핥았다. 그럴 때마다 주환은 강렬한 쾌감을 느끼듯 와들와들 떨며 낮은 신음을 흘렸다. 어느 순간 그가 축축한 가슴골에 추삽질을 하듯 좆을 대고 허리를 빠르게 흔들었다. 헐떡거리는 숨소리와 마찰 소리, 그리고 열기가 방 안에 뒤엉켰다. 쿨렁, 젖가슴 사이에서 좆이 뱀장어처럼 꿈틀거리는 게 느껴졌다. 아무래도 사정할 것 같았다. “끄아아.” 탁성과 함께 지수의 젖가슴과 턱에 정액이 소스처럼 흩뿌려졌다. 부유스름한 액이 지수의 목과 가슴 사이로 주룩 흘렀다. 그가 상의를 노출한 채 허물어지듯 주저앉은 지수의 허리를 붙잡아 일으켜 세우고는 사랑스럽다는 표정으로 입술을 겹쳤다. 그리고 쭉 혀를 내밀어 귓바퀴를 부드럽게 핥고 입술로 덮어 쭉쭉 빨
작품 정보
〈리얼, 음란한 연애 프로〉는 크레이지플라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00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