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판타지 인외물 엉뚱녀 촉수물 하드코어 #초고수위 *본 도서에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와, 수간에 해당하는 성애 요소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바람둥이 애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악마를 소환하는 레이디 모셀. 하지만 소환진 안에 나타난 건 악마가 아니라 문어 형상의 생물이었다. 수많은 촉수들에게 앞뒤로 공략 당하는 레이디 모셀. 벌어진 구멍마다 유린당하는데, 그런데…… 왜 이렇게 좋은 거지?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꺄아악!” 레이디 모셀이 두 번째로 비명을 질렀다. 문어가 대체 뭘 원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혹시 그녀를 양 갈래로 찢어 죽이려는 게 아닌가 싶어서 겁이 더럭 났다. 하지만 문어가 원하는 건 그게 아니었다. 문어의 촉수 하나가 슬금슬금 레이디 모셀의 다리를 타고 올라오더니 그녀의 속옷 안으로 촉수 끝을 들이밀었다. “아, 뭐, 뭐 하는 짓…… 흐읏!” 레이디 모셀은 얇고 반투명한 재질의 모슬린 잠옷을 걸치고 있었는데, 너풀거리는 잠옷 치마 자락을 걷어 올리며 촉수가 기어 올라왔다. 그러더니 그녀의 속옷 허리춤을 늘리며 촉수가 기어 들어와서는 가랑이 사이 도톰하게 솟아오른 음핵을 촉수 끝으로 짓눌렀다. “흐, 으으응!” 문어는 마치 촉수에 눈이 달린 것처럼 음핵을 찾아내더니 촉수를 위아래로 문지르며 음핵을 비벼댔다. “아, 아앗.” 두려움은 두려움이었고, 희열은 희열이었다. 안 그래도 민감한 지점에 화끈하게 불이 댕겨지면서 레이디 모셀의 입에서 야릇한 신음이 흘러나왔다. 레이디 모셀은 감도가 아주 좋았다. 이미 플리테르 백작과 어울리면서 여러 번 성 경험을 했는데, 플리테르 백작에게 제대로 길들여진 몸은 이곳저곳에 성감대가 만들어져 있었다. 그중에 가장 민감한 곳이 음핵이었다. 레이디 모셀은 플리테르 백작이 거기에 손만 갖다 대도 몸을 떨면서 보지 물을 질질 싸대곤 했다. 그런 곳을 건드리자, 겁먹은 머리 쪽과 달리 몸은 아주 민감하게 반응했다. 바로 몸에 힘이 들어가고 보지 구멍이 열리면서 그리로 물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그런 그녀의 반응에 맞춰 문어가 그녀의 몸을 칭칭 감은 채 다른 촉수를 몸 여기저기 감으면서 이곳저곳 비벼대고 찌르기 시작했다. 마치 간을 보는 것 같았다.
작품 정보
〈레이디 모셀의 문어 애인〉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27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