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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까칠남 절륜남 고수위 기억상실 동거물 재회물 현대로맨스 #로맨틱코메디 잃어버린 기억과 성치 않은 몸. 깨어나 보니 옆에 웬 남자가 자고 있었다. “내, 내가 왜 여기 있는 거죠? 설마 저 납치해 오신 거예요?” “미치겠군. 죽을 뻔한 걸 구해줬더니 기껏 한다는 소리가.” 첩첩산중, 사흘 동안 내린 폭설로 인해 생판 모르는 남자와 한집에 갇혀 지내게 된다. 얼굴을 가린 덥수룩한 머리, 방 안에 놓인 낡은 기타 한 대. 아저씨라 부르면 발끈하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상한 남자. “아저씨라고 부르지 말랬지.” “부르면요. 훗. 부르면 뭐 어떡할 거야, 자기가.” “부르기만 해봐. 그 입에 확 뽀뽀해버릴 테니까.” 툭툭 내뱉는 언사와 달리 때 되면 밥과 약까지 챙겨주는 의외의 모습에 어느새 그가 좋아져버리는데……. “아저씨. 나 지금 아저씨라고 불렀어요.” 대한민국 최고의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강민후. 강민후에 악감정 다분한 초보 작곡가 윤이진. 미스터리한 남자와의 발칙한 동거 생활! 그리고 다시 시작된 러브, 라운드 투!

작품 정보

〈러브, 라운드 투〉는 백권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36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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