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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작품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동정남 동정녀 재벌녀 씬중심 금단의관계 계략남 #절륜남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갑을관계 #고수위 #단행본 남자 주인공 : 김성훈(25) - 새아빠의 친아들로 같은 대학교 선배이자 존잘 걸레남으로 불린다. 아영이 부모님의 섹스를 훔쳐보는 걸 보고, 그녀에게 접근해 호로록 첫 경험을 따먹는데. 여자 주인공 : 신아영(22) - 돌아가신 친아빠의 빈자리를 꿰찬 새아빠와 의붓오빠를 싫어하다가, 새아빠와 엄마가 정사를 나누는 장면을 목격하고 성에 눈을 뜬다. 밤마다 몰래 떡 치는 엄마를 훔쳐보다가 의붓오빠에게 들켜 첫 섹스를 하는데. [작품 소개] 깊은 새벽, 목이 말라 1층으로 내려갔다가 부모님의 섹스 소리를 듣고 말았다. ​​ 문틈 사이로 보인 광경은 과히 충격적이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엄마가 침대 위에 엎드려 새아빠의 좆질을 그대로 받아내고 있었다. ​ “아, 아앙!” ​ 엄마의 목소리는 더 이상 품위도, 절제도 없었다. 그저 감당할 수 없는 쾌락에 휩쓸려 자신도 모르게 내지르는 교성에 가까웠다. ​ 찰박, 찰팍! ​ 살과 살이 맞닿는 소리가 더 진득하고 노골적으로 변했다. 새아빠가 더욱 거세게 엄마의 엉덩이 사이에 자지를 꽂아 넣었다. 그럴 때마다 거대하고도 검붉은 좆 기둥이 엄마의 보지 구멍을 사정없이 짓이겼다. ​ 저렇게 크고 두꺼운 걸 어떻게…. ​ 아영은 자신도 모르게 원피스 잠옷을 살짝 끌어 올렸다. 그리고 손을 팬티 속으로 집어넣어 새아빠 좆이 박히는 엄마의 보지 구멍을 보며, 자신도 그 위치에 손가락을 살짝 대봤다. 무슨 일인지 미끌미끌한 액체가 흥건하게 흘러나와 축축했다. ​ 한 번도 자위를 해본 적 없지만 얼마나 좋으면 엄마가 저렇게 소리를 지르는지 궁금해 용기를 냈다. ​ 윽…, 이상해…. ​ 하지만 엄마가 저렇게 큰 좆에 박히면서 좋아서 우는데, 이 정도 굵기쯤이야 참을 수 있을 것 같았다. ​ 조금 더 만지면 기분이 좋아질까? ​ 아영은 새아빠가 좆질 하는 속도에 맞춰, 가늘고 긴 손가락을 보지 구멍에 넣고 안쪽을 쑤셨다. ​ 그날 처음으로 자위를 했다. 그다음에도 늦은 밤 살짝 열린 문틈 사이로 엄마의 떡 치는 장면을 훔쳐봤다. 새아빠의 좆질 속도에 맞춰 손가락을 쑤시자 두근두근 간지럽던 보지 속이 부풀면서 흥분감이 올라왔다. ​ 점점 보지 속에 차오르는 열기에 기분이 붕 뜨면서 뭔가 느끼려는 순간. ​ “좋아?” ​ 낮게 깔린 서늘한 목소리가 아영의 뒷덜미를 스쳤다. 소스라치게 놀라 비명을 지르려는 그때, 커다란 손이 먼저 그녀의 입을 틀어막았다. 뒤를 돌아보지 않아도 향수 냄새로 알 수 있었다. 지금껏 없는 사람 취급했던 의붓오빠, 김성훈이었다.

작품 정보

〈떡 치는 엄마 훔쳐보다 의붓오빠한테 들킴〉은 안서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7 늘어 누적 1,18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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