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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딸 같아서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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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영란은 출렁거리며 드러난 젖가슴을 두 손으로 다급하게 가렸다. 그러나 김 선장은 젖가슴 대신 움켜쥐었던 사타구니를 놓으며 치마의 후크를 재빨리 땄다. 이어서 등으로 해서 겨드랑이에 손을 끼운 그가 영란의 몸을 번쩍 들어 올리더니 치마와 팬티를 차례로 벗겨냈다. 이 섬에 온지 일주일…. 밤마다 뱃사람들을 맞고 있었지만 오늘 같은 신고식은 또 처음이었다. 새로 온 아가씨는 무조건 선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신과 섹스를 해야 한다고 벅벅 소리치던 김 선장이었다. 그런 그가 술이 몇 순배 돌도록 아무 소리 않기에 농담 삼아 해본 말인 줄 알았었다. 그러나 연거푸 마신 술에 눈알이 반들반들해진 그가 한 순간 달려들더니 영란을 이렇게 알몸뚱이로 만들어버렸던 것이다.

작품 정보

〈딸 같아서 그러지〉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6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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