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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뒤에서 벗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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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이것이 처녀의 계곡인가?’ 최 선생은 눈을 크게 뜨고 야무지게 입을 다물고 있는 계곡을 쳐다봤다. 골짜기의 윗부분은 숲을 이루고 있지만 진주 아래쪽은 완전히 민둥산이었다. ‘이것이 처녀의 모습인가?’ 최 선생은 침을 꿀꺽 삼켰다. 계곡을 열어봐야 하는데 망설여질 정도로 어떤 신비감이 느껴졌다. 침을 삼키면서 두 엄지손가락으로 그곳을 살짝 열었다. * 스커트를 들쳐 팬티 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후끈한 열기가 감촉되자 가슴이 화통을 삶아먹은 듯 벌떡벌떡 일어났다. ""아아…. 어머! 어디다 손을 넣는 거야?"" ""선생님 가랑이가 촉촉하게 젖었어요. 닦아줘야죠!"" ""아아! 이러지 마. 힘들잖아."" ""선생님은 신경 끊고 노래나 하세요!"" * ""전 선생님 싫어해요. 날 퇴학시킨 선생님을 끝까지 증오할 거예요!"" 난 그런 대답을 하는 보림이의 구멍에 가차없이 내 굵은 물건을 힘껏 꽂아박아 버렸다. '쑤욱컥!' ""흐아, 아앗!"" 갑자기 박아버린 탓에 놀란 보림이의 구멍 살들이 잔뜩 바들바들 떨며 내 살방망이를 물었다. 보림이는 갑작스러운 삽입에 깜짝 놀랐겠지만 난, 짜릿 거리다 못해 몸서리쳐지는 쾌감을 온몸으로 맛볼 수가 있었다. * 순간 엄청나게 낯뜨겁고 음탕한 제안을 했다. ""그래, 우리 셋이 같이 경험해 보자! 그러니 어서 들어와 보옥아! 선생님이 니들 둘……. 골고루 사랑해 줄게! 먼저 뭐부터 할까? 음…… 선생님이 은심이를 삽입하고…… 그 다음 보옥이 거길 빨아줄까? 어때 좋지? 어서 올라와!"" 난 보옥이가 보란 듯, 은심이를 맛깔 나게 박아댔다. 선생님을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뒤에서 벗긴 선생님〉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77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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