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 년이 미쳤나?” 한 녀석이 선희의 배를 주먹으로 가격했다. 선희는 아픈 배를 움켜쥐며 다리에 힘이 풀려 거실 바닥에 주저앉고 말았다. 강석의 말에 누군가 다가와 선희의 다리를 벌렸다. “내가 먼저야.” 근육이 우악스러운 한 녀석이 선희의 가랭이를 벌리고, 묵직한 물건을 억지로 쑤셔 넣었다. “아윽 아아…제발…” 선희는 거실 카페트 한 귀퉁이를 움켜 쥐고 비명을 질렀다. 채 젖지도 않은 그녀의 꽃잎 사이는 마치 면도칼로 후벼파듯이 고통스러웠다. 그는 혼자 씩씩 신음소리를 뱉아내며 길고 단단한 물건을 뿌리까지 박은 채 회전운동을 계속했다. “빨리 끝내. 나도 하게.” 친구 녀석들은 발정난 짐승처럼 야유를 보내면서 자신의 앞섶 두툼한 물건을 부비면서 서 있었다. “얼굴 보니까 할 맛 안 난다. 베개로 덮어.”
작품 정보
〈둘다 벗어봐〉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3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