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난 이리저리 쾌감을 못 이겨 궁둥이를 흔들어대는 지향이 선배의 궁둥이를 큰소리 나게 철썩, 후려치면서 욕을 퍼댔다. 마스크가 내 입을 가리고 있던 터라, 내 목소리는 알아듣기 힘들 정도로 윙윙거렸다. "이 쌍년이… 가만 안 있어? 처얼썩!" "하아, 아아악! 아, 아파요! 때, 때리지 마세요!" 누나의 한쪽 궁둥이에 뻘건 손바닥 자국이 났다. 그렇지만 짜릿하게 한 대 맞은 후의 누나 살구멍에선, 엄청나게 많은 양의 물엿이 종아리까지 흘러내리고 있었다. 나는 우악스런 힘으로 누나의 가랑이를 활짝 벌렸다. 그러자 은밀하게 숨어 있던 누나의 첨단이 아람처럼 벌어지며 신비스런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었다. “아아~ 누나… 너무 예뻐!” 나는 숨넘어갈 듯한 목소리로 중얼거리며 누나의 첨단을 손바닥으로 덮었다. 그제야 화들짝 놀라며 누나가 비명을 질렀다. “엄마야! 어, 어딜 만지는 거야! 아아앙~ 난 몰라, 이 나쁜 놈!” 내가 들어가자 미숙누나가 기겁을 하며 비명을 질렀다. 아랫도리를 홀라당 벗고 들이닥친 나 때문에 놀란 누나는 당황한 나머지 치마를 내릴 생각조차 못하고 있었다. 나는 누나의 그 모습에서 눈을 떼지 않고 뜨겁게 보면서 그녀를 향해 한 발 한 발 다가갔다. “누나… 누나야 말로 지금 주인도 없는 방에서 뭐 하는 거야?” “뭐, 뭐 하긴… 앗! 난 몰라!” 그제야 누나는 자기 차림새를 깨닫고는 황급히 치맛자락을 내려서 다리를 가렸다. 누나의 도발적인 행위에 자극을 받은 나는 마침내 그녀의 몸을 똑바로 눕혔고, 가랑이마저 활짝 벌린 뒤 그 동안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여자의 그곳을 한동안 바라보았다. 나의 눈길이 너무 따가웠던 것일까? 누나가 살포시 눈을 뜨더니 이렇게 소리치는 것이었다. “아잉~ 창피하게 왜 자꾸 봐. 보지마!” “아, 알았어요…” 나는 얼른 대답하면서 누나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 기둥뿌리를 잡았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동생한테 매일 밤 범해지는〉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23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