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헌터물 고수위 치한 절륜남 중년남주 엉뚱녀 평범하지_못한_성적_취향 #지하철에서_보짓물_질질_흘리고 #아가씨_변태지? #아저씨_좆_맛있지? #회사_과장님과_전철_안에서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던전 브레이크로 모든 가족을 잃고 4살 어린 동생과 살아가기 위해 취업 전선에 뛰어든 하은은 유달리 동생 지은과 사이가 좋았다. 그런 지은이 정신계 S급 헌터로 각성하게 되자, 이제 자신이 모든 것을 책임지겠다는 동생의 성화에 못 이겨 하은은 회사를 그만두게 된다. 얌전한 외모와 달리 평범하지 못한 성적 취향을 가진 하은은 퇴사를 축하하는 회식 자리가 끝나고 언니의 첫 경험을 위해 동생 지은이 완벽하게 준비한 장소로 향하게 되는데……. “항상 지하철에서 젊은 여자 엉덩이를 만져 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면서 한 번도 실행하지 않았거든. 저 아저씨의 성적 취향인 거지. 범죄니까 실제로 하진 않지만, 상상만 하는 건전한 변태. 언니처럼.” “……!!” “언니가 자주 상상하던 거잖아. 지하철에서 만난 치한 아저씨한테 그대로 강간당하기.” [본문 내용 중에서] “아가씨, 변태지?” “……!!” 차마 아니라고 대답하지 못한 하은은 소극적으로 고개만 저었다. 그러나 남자는 전혀 믿는 기색이 아니었다. 오히려 확신한 듯, 하은의 클리토리스를 꾹꾹 눌러 비비며 속삭였다. “변태도 아닌데, 모르는 아저씨가 엉덩이 좀 만졌다고 보지가 이렇게 젖어?” “흐, 흐읏…….” 겁먹은 듯 고개를 숙이고 어깨를 움츠리는 하은의 모습은 남자의 눈에 가련하고도 사랑스럽게만 보였다. 반항하지 않는 것을 확인한 남자는 ‘이렇게 젖었으니 괜찮겠지’라고 중얼거리며 손을 뗐다. 하은은 남자가 더 만져 주지 않고 바로 손을 뗀 것이 의아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두툼하고 뜨거운 무언가가 제 보지에 첩 하고 달라붙는 느낌에 식겁했다. ‘뭐야? 이거, 설마…… 설마, 그거야? 설마, 바로?’ 설마설마했는데, 보지에 닿은 뜨끈한 덩어리는 누가 봐도 남자의 자지였다. “!!” 질척하게 젖은 보지에 좆 기둥을 비빈 남자가 웃는 소리가 희미하게 들렸다. “지하철에서 이렇게 보짓물 질질 흘리는 변태 아가씨니까 경험도 많겠지? 그냥 넣을게.” “흣……! 아, 아니, 아니에요. 저, 처음, 처음이에요. 아저씨, 제발, 제, 으윽!” 처음이란 말을 분명 들었으면서, 믿지 않은 남자가 코웃음을 쳤다. 그리곤 대꾸하는 대신, 곧장 굵은 귀두로 하은의 보지 구멍을 냅다 뚫고 들어왔다.
작품 정보
〈동생이 허락한 지하철 치한 아저씨랑 첫 경험 해버렸어〉는 배란템조달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90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