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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동생아내와 더티S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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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 “저기! 솔직히 말하자면요… 오빠! 저 동수 오빠 애인이고! 앞으로 결혼할 사이인데요.” 남자는 그 말을 듣자 잠시 제 뒤에 거시기를 꽂아놓은 채 가만히 있었어요. 그러나 남자는 피식! 하고 웃은 뒤에 다시 제게 삽입을 하기 시작했어요. “후후! 너랑 나랑만 알면 돼지! 후후! 이거 동생의 결혼할 여자! 아니 제수씨라고 하니 더 흥분이 되네? 어휴! 내가 미쳐! 아아아!” * 맨 위에 위치한 음핵과 그리고 음부를 그 밑으로 항문까지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순서를 바꿔가며 애무하자 가영이는 더 이상 버텨내지 못하고 내 머리를 미친 듯이 잡아당겼다. 나는 몸의 위치를 바꿔가며 가영의 환자 가운을 위로 올려 머리로부터 완전히 분리시켰다. “아!”난 나도 모르게 환호성을 질렀다. 누드사진으로만 보고 자위를 했던 가영의 눈부신 알몸이 바로 내 눈 앞에 펼쳐져 있었다. * 그녀는 깜찍하게도 치마 안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노팬티였다. 난 그녀의 옷을 하나씩 다 벗기기 시작했다. 집에 아무도 없는데 불편하게 치마를 위로 들치고 섹스를 할 필요는 없는 것이었다. 은영도 내 옷을 다 벗겨 주었다. 나와 은영은 거실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서로의 몸을 빨아댔다. 난 그녀의 구멍을 빨고 그녀는 내 물건을 빨아주고 있었다. '딸깍!' * 팬티를 한쪽으로 쭉 늘어 당겨서 상춘이 와이프의 구멍 밑살이 훤히 드러나도록 만들자, 여자가 수치심에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여자의 무성한 터럭을 헤치고 양쪽으로 축 쳐져 있는 닭볏을 손가락으로 문질러댔다! “아아앗!” 아까와는 미세하게 다른 여자의 또 다른 신음이 터지면서 꿀렁~뜨거운 물이 쏟아졌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동생아내와 더티SEX〉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00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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