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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조선시대_고수위 자보드립 이제는_밤낮없이_음!음! 동궁의_열기를_식혀주는_유일한_구멍 #세자가_무수리를_소유하는_방법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청아를 안으면 안을수록 율은 그녀에게 강한 집착을 느끼고 영원히 자신의 것으로 소유하고 싶어 한다. “부귀를 주랴?” “바라지 않사옵니다.” “권력을 주랴?” “그 또한 바라지 않사옵니다.” “그렇다면 귀한 자리에 올려 주랴?” “싫습니다.”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는 청아. 그런 그녀가 못마땅하기만 한 율. 욕심이 많은 사람에겐 붙잡아 놓을 약점도 많은 법이었다. 그런데 청아는 그저 끼니만 챙겨 달라는 속 편한 소리나 하고 있었다. 이 대책 없이 순진하고 모자란 것을 어찌하면 좋을까. 애가 타는 세자에게 뜻밖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이가 있었으니……. *[돌연변이 동궁 – 소유]는 [돌연변이 동궁 – 만남]과 [돌연변이 동궁 – 집착]과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애가 타느냐?” “하핫…….” 청아가 고개를 치켜들고 목을 움츠렸다. 입술을 깨무는 그녀를 보며 그는 헛웃음을 지었다. “천출이 자존심을 세우느냐?” “아니옵니다…….” “그럼 애원해 보아라.” “무엇을 말입니까.” 똑똑한 것이 이럴 때만 눈치 없는 척을 했다. “네 구멍에 내 큼직한 음경을 삽입하여 달라고 말이다.” “소녀가 어찌…….”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을 보자 기분이 좋았다. 그녀는 몸에 열기가 오를 때도 몸이 차가웠다. 그래서 그가 그녀에게 더욱 환장하는 것일 터이다. “어서 해보아라.” 그가 손톱만큼만 귀두를 밀어 넣었다. 하지만 이내 박아 넣는 대신 다시 질구를 지분거렸다. 대단한 인내심이었다. “하읏! 저하…….” 그의 이마가 땀으로 흠뻑 젖었다. 악문 어금니 때문에 턱이 긴장되어 있었고, 그녀의 골반을 쥔 손과 팔에는 굵은 혈관이 불끈 솟아 있었다. “후우…….” 그가 뜨거운 숨을 내쉬었다. 그 숨결이 그녀의 피부에도 닿았다. 차가운 살결에 오스스 소름이 돋았다. 그러면서 질구가 더욱 좁게 닫혔다. 다시 손톱만큼 진입하던 귀두가 밖으로 밀려났다. “흣!” 청아는 국본이 허락하지 않으면 세자의 몸을 함부로 만지면 안 된다는 것도 잊고 그에게 매달렸다. 그도 좆을 박을 때만큼은 그녀가 자신을 만져도 개의치 않았다. “고집하고는.” 결국 세자는 참지 못하고 질 속으로 가지처럼 발기한 음경을 밀어 넣었다.

작품 정보

〈돌연변이 동궁 – 소유〉는 육봉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8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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